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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도: 장 순성목사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찬양과 경배

 

왕이신 나의 하나님

 

일어서서

 

 

기원(송영)

 

인 도 자

 

주기도문

 

마태복음 6:9-13

 

일어서서

 

 

교우교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앉으면서

 

 

헌 금

 

다 같 이

 

새가족환영

 

다 같 이

 

기 도

 

축복 합니다

 

다 같 이

 

 

찬 양

 

내가 매일 소망함은

 

성 가 대

 

 

교회소식

 

함 형수집사

 

성경봉독

 

히브리서 9장 11절-12절//22절

 

다 같 이

 

 

설 교

 

하나님의 능력을 소유해보자

보혈의 능력을

 

장 순성목사

 

 

통성기도

 

다 같 이

 

찬양과 감사

 

194장

 

다 같 이

 

 

축복기도

 

인 도 자

 

결단의 찬송

 

반드시 축복하리라

 

일어서서

 

 

축 도

 

장 순성목사

 

 

주일 설교 요약

 

성경은

세 영적 존재에 관하여 알리시고 있다.

그 영들은

하나님과 천사 그리고 인간이다.

성경은 왜

이런 부분들을 우리 인간들에게 알리시는가?

바로

영원한 세상 천국인 영의 나라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동식물은 인간의 생명을 위한 먹거리일 뿐이다.

사람들이 영의 나라를 모르기에

점점 엄청난 미혹들에게 빠져 들어가 버리는 것이다.

성경의 약속은

피에 생명이 있어

피로 죄를 사하신다는 법이 있다.

그러기에

피가 있는 예배에는 하나님이 등장하신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들만이 피가 있는 존재이기에

아직 피가 흐르고 있을 때에

하나님을 모셔드려

같은 D.N.A가 되어야 할 것이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 남기신 믿음은

피의 약속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피가 있는 그 곳에서만이 성령은 나타나시고

예수의 피를 의지하는 곳에서만이

성령의 역사들이 나타나는 것이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피로 죄 사함을 받으며

주님이 맞아주신 40대의 채찍으로 나음을 입은 것이다.

피의 능력은 이렇게 믿는 자들에게서 나타나는 것들이다.

 

 

사랑의 편지

찬송가 410장 3절에 왜 내게 성령 주셔서 라는 가사가 있다. 난 내 나이 36에 성령을 모시고 45살에 목사가 됐다 그리고 이제 63세가 되어 총 28년을 예수를 성령으로 믿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동안 20년을 동안을 이 뉴욕에서 목회를 하면서 너무나도 외롭게 사람은 영이 살아나야 한다 라는 복음의 소식을 외치고 사는 사람이다. 그리고 사람이 예수를 믿고 또 성령을 받아 사람의 영이 살아 움직이는 현상으로 성경 속에 나타난 일들 바로 예수님의 제자들이 실천하고 그 현상들을 기록한 책들에게서 나타나는 일을 하는 목회를 20년 동안하고 있다. 주위에 많은 이들은 사실 성경에 기록된 성경에 약속된 성경대로 하는 나의 이 복음 전파를 무시하고 외면함으로 많은 이들이 엉뚱한 소리들로 날 매도하려 했지만 난 우리 온누리교회가 이 땅에 존재하는 그 목적이 주님이 부탁하신 “요 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주님이 가시고 계시지 않는 그 교회를 나는 주님이 하셨던 일들로 지키려고 발버둥을 치는 사역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내 주위에서는 이런 나의 사역을 특수 사역이라 여기는지? 혹자는 날 2단적인 믿음이라 몰아세우는 이들도 있으니... 이것이 지금의 뉴욕의 기독교의 현실인 것이다. 하지만 난 주님을 진짜 만났으며, 어떻게 성경에 기록된 그 약속들대로, 그래서 성령님이 하시는 그 역사를 내 육체와 나의 전파함으로 나타내는 삶을 살 수밖에 없는 실정이 지금의 나의 실정인 것이다. 바울 사도가 이런 말씀을 하셨다. “고전 15: 14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지 못하셨으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라고 하셨다. 당시에 많은 이들이 예수가 죽었다 다시 사셨던 것을 알고 직접 본 사람들에게 쓴 편지인 것 같다. 그리고도 믿지 않는 이들을 향해 쓰신 편지 일 것 같다. 나도 예수를 믿는다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쓰고 싶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예수를 믿는다면서 어찌 그리 성경에 기록된 사실들을 그리도 다르게 해석하고 믿을 수 있는지 특히 성경을 가르치고 구원을 논하시는 목사님들이여 어찌 사람의 영이 살아나는 일을 그리도 모르시는지?

정말 당신이 말하는 그 방법이 당신들이 가르치려는 그 성경에 내용들의 가르침으로 진짜 당신이 요 14장 1~4절에 주님이 준비하시는 그곳에 무엇으로 들어가시려는지?

난 20년 동안 사람의 영이 살아 움직임으로 구원받는 일을 확증하자 라는 설교를 하고있는 것이다. 그렇게 만 20년이 지난 11월 첫째 주일 난 내 생전에 처음으로 아담으로부터 죽어있던 사람의 영혼에 성령님이 진짜 들어오셔야 된다라는 사람들을 만난 것이다. 그리고 자신들도 그동안 기독교 2천년의 빗나가 버린 화살의 복음 진짜 사람의 영이 살아나 천국 가는 그 사실이 궁금하여15년 동안을 목사님들이 고민했던 그 분들을 만나 너무나도 속 시원한 시간들을 보내고 왔답니다.

그리고 그분들에게 성령님이 사람들에게 입성하시는 그 통로와 또 그 방법 그리고 우리가 보는 이 성경이 영들을 움직이는 Manual book이라는 것을 서로 인정하면서 이제는 나 혼자 뛰는 사역이 아닌 주님의 일을 하는 동료들을 만나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 답니다. 사실 사람들이 이 영이 움직이는 일들에 대하여 하는 모든 실수들은 자신도 모르는 장애 때문에 하는 실수랍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인격이 나의 마음이 생각이 재앙을 벗어나기 위하여 첫 째는 겸손해야 하며 인간은 누구라도 자신이 자신의 건방짐과 교만함은 스스로 알 수 있는 것이거든요.

주여! 혹 종이 조금이라도 건방이 들어와 혹 교만해 질 수도 있으니 종을 도와주시옵소서.

항상 나라는 존재의 분수를 알고 사는 사람으로 내가 나를 지킬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는 남은 종의 평생의 소원이랍니다.

 

본문 말씀

히브리서 9: 11-12/22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12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22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장 순 성 목사

거듭난 사람은 이렇게 변한답니다.

 

장 순 성 목사

거듭난 사람은 이렇게 변한답니다.

 

매주 첫 월요일과 화요일은 전교인이 새벽기도를 하는 날입니다.

새벽은 기도하는 사람의 응답의 시간이랍니다.

그동안 새벽을 통하여 주님께서 역사하셨던 일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에 그 옆자리를 채우시는 운동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죽어있는 영혼을 살리는 일은 예수님이 하셨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벌써 올 2016년도 이제 마지막 12월만 남겨놓고 있답니다.

혹 주님이 준비하신 것들을 내년으로 넘겨 버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목사님 설교가 FM 라디오 87.7에서 매 주일 아침 9시 30분에서 10시까지 방송합니다. 주위에 많이 알리심으로 방송설교 전도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www.onnuree.org 교회 웹 사이트에 교회 소식과 목사님의 설교가

동영상으로 준비되어있습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성령 충만 전 도 선 교 지 G. M. I 선교사

 

 

오늘의 성경

 

히 9: 11-12/22 례 17: 11 창 9: 3 히 9: 22 출 24: 6 갈 1: 10-12 창 15:10-12/17

대하 7:1-2 막 1:1/ 21-23 행 2:1-4 요 1:12-13 행 2: 38 행 8: 15-17 요1서 5:6-8

요 6:53-56 벧전 2: 24 출 12: 13

 

안 수 집 사

문 성 우

함 형 수

지휘자/피아노

이 수 진

김 효진

봉 사 자

서 주나

곽 명국/경애

   

 

주일 예배

낮 12시 30분

국내 사역

장 현숙 선교사

 

대 륙

김 종식 선교사

 

남미 칠레

김 태원 선교사

 

 

G.M.I

고 재명 선교사

 

2016년 11 월 13일

 

 

담임목사 : 장 순 성 Rev. Soon S Jang

전도사:

이 수 진

 

 

 

 

 

155-14 35Ave Flushing 1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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