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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도: 장 순성목사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찬양과 경배

 

왕이신 나의 하나님

 

일어서서

 

 

기원(송영)

 

인 도 자

 

주기도문

 

마태복음 6:9-13

 

일어서서

 

 

교우교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앉으면서

 

 

헌 금

 

다 같 이

 

새가족환영

 

다 같 이

 

기 도

 

축복 합니다

 

다 같 이

 

 

찬 양

 

주께서 주신 동산에

 

성 가 대

 

 

교회소식

 

함 형수집사

 

성경봉독

 

요나서 2장 1절/7절/9절

 

다 같 이

 

 

설 교

 

2016년 감사주일

감사의 목소리를 들으시는 하나님

 

장 순성목사

 

 

통성기도

 

다 같 이

 

찬양과 감사

 

308장

 

다 같 이

 

 

축복기도

 

인 도 자

 

결단의 찬송

 

반드시 축복하리라

 

일어서서

 

 

축 도

 

장 순성목사

 

 

 

주일 설교 요약

 

오늘은

2016년 감사주일입니다.

혹 감사주일이기에

그냥 감사해야 하는 그런 믿음은 아니신지요?

성경 속기록들이 100% 믿어는 지시는지요?

만화 속 이야기와도 같은 성경

어떻게 믿어지시는지요?

성경엔 이런 경고가 있답니다.

주님을 만날 때

주님의 질문에 유구무언 하지 말라고...

요나서의 이야기는

인간의 이성으로 믿어지기가 참 어렵지요.

그래서 성경도 하시는 말씀이

성령으로 거듭나라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믿음을 시작하라고 부탁합니다. [요 14: 17]

성경에 기록된 일들도 잘 모르면서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를 덮어놓고 믿는 행위일 것입니다.

기록된 약속으로 예수를 믿어

성경이 원하시는 믿음의 사람이 됩시다.

성경은 알리신답니다.

귀로만 들었던 믿음이 있으며

혹 영들의 존재들을

눈으로 보면서 믿었던 믿음들이 있지만

성경에 기록된

신약 성도들에게 하시는 부탁은

예수를 믿을 때 성령을 받아

귀로 듣는 믿음에서,

눈으로 혹 보고 믿었던 구약성도들의 수준을 넘어

직접 영혼에 모시는 믿음생활을 출발하라고[계 3:20]

  

사랑의 편지

사람이 구원을 받는 길은 오직 한길 분이요 지옥을 항하는 길은 수만 갈래로 되어있다. 이것이 우리 인생들의 살아가는 길이며 선택하는 길인 것이다. 많은 이들은 수많은 착각들로 구원의 길이 믿음에 길이 여러 갈래로 되어있기에 이렇게 믿어도 천국에 갈 수 있고 또 저렇게 믿어도 천국에 갈 수 있다라는 엄청난 착각 때문에 만들어 지는 것들이 바로 종교들인 것이다.나도 성경을 몰랐으면 아니 진짜 예수의 사람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예수를 잘 믿는다는 끔찍한 착각 속에 빠져 이런 저런 기독교종교에 빠져 종교 안에서 헤매고 있었을 것이다. 난 어려서부터 기독교라는 종교 속에 이미 들어와 있었기 때문이다. 사실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내가 이런 저런 유혹들을 물리치고 결국 구원의 길에 들어선 것이 아니요, 사실 난 우리 주님이 날 이리 불러 주시지 않으셨다면 내가 무슨 재주로 주님을 뵐 수가 있었겠는가? 그래서 난 나를 이렇게 이끌어 주신 주님께 감사 또 감사를 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그리고 그분이 이끌어 주심에 그거 순종 또 순종으로 주님께 순종이 아닌 복종으로 주님만을 따를 것이다. 이 세상엔 사람을 미혹시키는 수많은 영들과 또 그 영들이 지시를 받은 환경들과 처지 그리고 각 사람들의 그 형편들이 있지만 결국 성경에 기록된 대로 우리가 절대 명심해야 할 일은 “엡 6: 12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이 기록 이 성경에 가르침들이 지금의 우리들이 현재의 상황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런 상황을 성경은 분명하게 기록하고 있으니 “요 6: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사실 교회로 나오시는 분들은 우리가 보기에는 이런 저런 사정들로 교회에 들어서는 것 같지만 사실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신 것을 우리는 발견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교회 속에 들어오신 영혼들을 목사는 잘 양육 인도해야 하는데... 혹 목사로서 빛이 되지 못하고 신뢰받지 못하여 사람들로 실망하는 목사로 변질될까 난 항상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 사실 그동안도 우리 주님께서 많은 이들을 우리 교회로 보내 주셨지만 난 그들의 영혼을 다 지켜주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 아닌가... 난 사실 주님을 위하여 희생하는 일도 많으나 주님 앞에 저질러 놓은 일들도 또한 많을 것이다. 그래서 난 항상 기도한다. 혹 나로 인하여 실족한 영혼들을 어떻게 회복시킬 수가 없을까 하는 회개의 기도를 난 늘 하곤 한다. 사실 난 나에 대한 실망이 크다. 혹 내가 목회자로서나 설교자로서 자격도 없으면서 설교를 하고 주님을 전파하고 있지는 않는지? 난 한상 주님 앞에 미안하고 또 두렵다. 다만 난 내 스스로가 주님을 만나 주님이 주시는 분명한 말씀이 있기에 그 말씀을 선포하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지만 난 내가 많은 이들로 신뢰받지 못하고 주님의 일꾼으로 인정받지 못한 것들이 나의 인격적인 문제들 때문이라면 난 이 문제들을 우리 주님으로부터 어떤 용서를 받아야 할 것인지... 심히 두렵기만 하다.

주여! 이 부족하고 모자란 죄인은 앞으로 남아있는 시간들을 어찌 살아야 할 까요? 종의 무지함과 모자람 그리고 부족함 들 때문에 순간적인 실수들로 생겨나는 이 타락들로 주님을 실망시킨 이 사실들을 말입니다. 저 놈의 해는 나의 이런 저런 모자람들을 풀어줄 기회도 주지 않고 서산을 넘어가 버리더니 벌써 나로 어느덧 황혼을 밟게 하고 있으니 야! 태양아 너 너무나 야속하구나...나도 조금만 신령했다면 여호수아와 같이 저 태양을 중천에 걸어 놓고 주님이 원하시는 그 일들을 했을 터 인데 우리 주님께서 여호수아에게 하시듯 나에게는 그런 시간들을 주시지 않으니 주여~ 이 못난 종을 도와주시옵소서. 저 태양 좀 석양에 걸어 놓으시고 주님의 능력으로 날 좀 도우사 진실하고 정직한 목사가 되게 하셔서 주님 기뻐하시는 주의 일꾼 만드소서 이는 종의 남은 평생소원이랍니다.

 

본문 말씀

요나 2: 1/7/9/ 1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7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삽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9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나이다 하니라

  

 

 

장 순 성 목사

거듭난 사람은 이렇게 변한답니다.

 

장 순 성 목사

거듭난 사람은 이렇게 변한답니다.

   

오늘은 2016년도 감사 주일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을 꼭 모심으로 참 감사가 출발되는 믿음생활에 도전하시고 우리들에게 구원을 주신 주님께 진정한 감사를 해 보시길 바랍니다.

매주 첫 월요일과 화요일은 전교인이 새벽기도를 하는 날입니다.

새벽은 기도하는 사람의 응답의 시간이랍니다.

그동안 새벽을 통하여 주님께서 역사하셨던 일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에 그 옆자리를 채우시는 운동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죽어있는 영혼을 살리는 일은 예수님이 하셨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벌써 올 2016년도 이제 마지막 12월만 남겨놓고 있답니다.

혹 주님이 준비하신 것들을 내년으로 넘겨 버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목사님 설교가 FM 라디오 87.7에서 매 주일 아침 9시 30분에서 10시까지 방송합니다. 주위에 많이 알리심으로 방송설교 전도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www.onnuree.org 교회 웹 사이트에 교회 소식과 목사님의 설교가

동영상으로 준비되어있습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성령 충만 전 도 선 교 지 G. M. I 선교사

 

오늘의 성경

요나 2: 1/7/9/ 욘 1: 1 마 22: 11-13 행 19: 2 마 22: 12 요 14: 17 욘 2:9

요 14:1-3 욥 42: 5 계 3: 20 욘 2:9 욘 3: 1 행 2: 38 요 14: 17 요 15:26

 

안 수 집 사

문 성 우

함 형 수

지휘자/피아노

이 수 진

김 효진

봉 사 자

서 주나

곽 명국/경애

 

 

 

 

주일 예배

낮 12시 30분

국내 사역

장 현숙 선교사

 

대 륙

김 종식 선교사

 

남미 칠레

김 태원 선교사

 

 

G.M.I

고 재명 선교사

 


2016년 11 월 20일

 

 

담임목사 : 장 순 성 Rev. Soon S Jang

전도사:

이 수 진

 

 

 

155-14 35Ave Flushing 1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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