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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도: 장 순성목사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찬양과 경배

 

왕이신 나의 하나님

 

일어서서

 

 

기원(송영)

 

인 도 자

 

주기도문

 

마태복음 6:9-13

 

일어서서

 

 

교우교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앉으면서

 

 

헌 금

 

다 같 이

 

새가족환영

 

다 같 이

 

기 도

 

축복 합니다

 

다 같 이

 

 

찬 양

 

은혜의 강가로

 

성 가 대

 

 

교회소식

 

함 형수집사

 

성경봉독

 

마태복음 12: 22-23/28/31-32

 

다 같 이

 

 

설 교

 

하나님의 능력을 소유해보자

성령의 능력을 받자.

 

장 순성목사

 

 

통성기도

 

다 같 이

 

찬양과 감사

 

410장

 

다 같 이

 

 

축복기도

 

인 도 자

 

결단의 찬송

 

반드시 축복하리라

 

일어서서

 

 

축 도

 

장 순성목사

 

 

주일 설교 요약

 

하나님은

우리 인생들에게

능력 있는 삶을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능력을 당연히 소유할 수가 있다.

주님의 부탁은

성령의 능력을 소유하라 하신다.

사람에게 나타나는 성령의 능력은

예수를 믿을 때만 나타나시기에[ 행 19: 2]

성령이 임하시는 예수를 믿어야 한다.

그 성령님은

사람의 몸속으로 입성하시고[계 3:20]

은사와 그 따르는 표적으로 나타나시는 존재이시다.

그 결과가

사람의 죽어있던 영이 살아나는 일이다.[고전 14: 2]

이것을

성경에서는 구원이라 하는 것이다.[요 3: 5]

그러므로 믿음에는

그 따르는 표적으로 구원을 확인하는 것이다.[고전 4:20]

사람이

귀신을 움직이는 능력은

오직 성령으로만 가능하기에[마 12: 28]

내 안에 성령의 임재를 스스로 확인해 보자

나와 내 자녀들의 영혼을 위하여

영적세계를 배우자

그리고

내 자녀들에게 가르치자

성령의 역사가 존재라는 사실을,

그리고

영들이 나라가 실존 한다는 사실도...

 

 

사랑의 편지

사람들은 반드시 그가 살고 있는, 살았던 그 삶속 결과들에 대한 판단이나 심판을 받게 되어있다. 어린아이라도 혹 잘못을 하면 부모로부터 꾸지람을 받기도 하며 혹 매를 맞기도 한다. 학교에서도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에 따라 심판을 받으며 친구들과의 교제에서도 잘 하고 잘못한 일들에 대하여 항상 이런 저런 판단이나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이 우리들의 인생살이일 것이다. 우리가 사는 이 사회에도 심판이 필요하기에 법정이 있고 그 법정을 통해 죄 값을 심판하기도 한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은 이 심판에 대한 두려움과 무서움들이 있다. 하지만 이런 저런 판단들과 심판들이 다 옳거나 정확하지만은 않기에 혹 우리 중엔 너무나도 억울한 판결이나 심판들도 있는 것이다. 사실 지금의 대한민국사람들의 판단력은 거의 막장인생들이 막보기 식의 판단들인 듯하다. 앞뒤 생각도 없고 더욱 우리 후손들과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듯하다. 특히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 수준은 더욱 더 그러한 것 같다. 어쩜 지금의 우리나라 지금의 사태는 몇 년 전 말도 안 되는 광우병 사건으로 나라가 쑥대밭이 되었던 것처럼 결국 나라만 더욱 어렵게 만들어 버리는 꼴이 되는 것 같다. 성도들이여! 종이 이런 글을 쓰는 것은 내가 잘났기에 똑똑하기에 혹 유명해 지려고 쓰는 글을 결코 아니다. 그저 이 세상을 사는 사람이지만 예수를 만난 사람으로 우리 하나님의 심판을 기다리며 생각하고 행동하며 노력하는 삶을 사는 사람으로 우리가 그냥 세상 풍습과 현실에 걸려드는 삶보다는 조금만 더 내일을 생각하며 반드시 우리에게 나타날 주님의 나라가 있는 사람들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위하여 이런 글을 쓰려고 한답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내가 보기엔 한국인으로 그 직분이 정치인이던 공무원이든 아니 목사라도 조금 유명한 사람이라면 1] 돈버는 일에 부정 없는 사람 단 한명도 없고 2] 가족 병력 문제 안 걸린 사람 없으며 3] 학위 위조 하지 않는 위인도 없으며 4]이성문제에 걸려 있지 않는 사람이 없는 것 같으니 이게 대한민국 지성인들의 문제인 것 같다. 혹 세상에서는 속이고 숨기고 잘 모르고 넘어가 준다 할지라도 주님의 눈은 속일 수 없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바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일 것이다. 어쩌다 우리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 되어 버렸는지...우리나라 공식적인 빛이 5000조원이 넘는다고 하니 앞으로 대한민국은 어찌 될 까가 걱정이 된다. 나의 자손들이 살아야 하는 나라이기에 국가이기에 난 기도한다. 주님이 도와주시길... 그리스도인들과 특히 목사님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세상도 덮어놓고 살아 버리는 식으로 살고 더욱 성경을 들고 가르치고 배우는 사람들이 성경속 내용도 모르고 배우고 가르치는 이 어리석음이 언제까지 지속 되려는지... 우리가 조금만 정신을 차리고 그 실상과 실체를 확인만 해도 금방 이런 저런 오해들은 풀릴 것인데 미혹의 영의 힘과 악 영들의 활동에 사로잡혀 사는 이 시대가 참으로 안타갑기만하다. 내가 어렸을 때만 해도 이러지는 않았는데 난 이런 이유를 사람에게서 순수성이 빠져나갔기에 그런다라고 생각한다. 사람이 순수하지 못함으로 그 판단이나 심판이 순수하지 않는 것일 것이다. 주님은 어린아이와 같은 삶이 천국삶이라 하셨는데 어린아이들의 판단이나 심판은 절대 그 근본이 순수함으로 내리는 결정일 것이다. 주여! 닳아지고 잔뜩 물들어 있는 나의 순수성에 성령의 생명을 부어 남은 인생을 순수한 삶을 살아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나의 삶속에 잔뜩 묻어있는 세상 때들일랑 깨끗케 씻어주시고 종으로 남은 평생을 순수한 삶을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이는 종의 남은평생의 소원이랍니다.

 

 

본문 말씀

 

마태복음12:22-23그 때에 귀신 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23무리가

다 놀라 가로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31-32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장 순 성 목사

거듭난 사람은 이렇게 변한답니다.

 

장 순 성 목사

거듭난 사람은 이렇게 변한답니다.

   

매주 첫 월요일과 화요일은 전교인이 새벽기도를 하는 날입니다.

새벽은 기도하는 사람의 응답의 시간이랍니다.

그동안 새벽을 통하여 주님께서 역사하셨던 일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에 그 옆자리를 채우시는 운동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죽어있는 영혼을 살리는 일은 예수님이 하셨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벌써 올 2016년도 이제 마지막 12월만 남겨놓고 있답니다.

혹 주님이 준비하신 것들을 내년으로 넘겨 버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목사님 설교가 FM 라디오 87.7에서 매 주일 아침 9시 30분에서 10시까지 방송합니다. 주위에 많이 알리심으로 방송설교 전도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www.onnuree.org 교회 웹 사이트에 교회 소식과 목사님의 설교가

동영상으로 준비되어있습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성령 충만 전 도 선 교 지 G. M. I 선교사

 

오늘의 성경

마 12: 22-23/28/31-32 고전 4: 20 행 16: 31 행 2:38

행 19: 2 계 3:20 고전 14: 2 요 3: 5 벤전 3: 21

 

 

안 수 집 사

문 성 우

함 형 수

지휘자/피아노

이 수 진

김 효진

봉 사 자

서 주나

곽 명국/경애

 

 

 

 

주일 예배

낮 12시 30분

국내 사역

장 현숙 선교사

 

대 륙

김 종식 선교사

 

남미 칠레

김 태원 선교사

 

 

G.M.I

고 재명 선교사

 

2016년 11 월 27일

 

담임목사 : 장 순 성 Rev. Soon S Jang

전도사:

이 수 진

 

 

 

 

 

155-14 35Ave Flushing 1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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