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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 도: 장 순성목사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찬양과 경배

 

왕이신 나의 하나님

 

일어서서

 

 

기원(송영)

 

인 도 자

 

주기도문

 

마태복음 6:9-13

 

일어서서

 

 

교우교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앉으면서

 

 

헌 금

 

다 같 이

 

새가족환영

 

다 같 이

 

기 도

 

축복 합니다

 

다 같 이

 

 

찬 양

 

그 맑고 환한 밤중에

 

성 가 대

 

 

교회소식

 

함 형수집사

 

성경봉독

 

요한복음 16장 22절 24절

 

다 같 이

 

 

설 교

 

하나님의 능력을 소유해보자

주의 이름의 능력을 소유하자

 

장 순성목사

 

 

통성기도

 

 

다 같 이

 

찬양과 감사

 

209장

 

다 같 이

 

 

축복기도

 

인 도 자

 

결단의 찬송

 

반드시 축복하리라

 

일어서서

 

 

축 도

 

장 순성목사

 

 

주일 설교 요약

 

성경엔

교회가 하는 일이 기록되어 있는데

아담으로부터 죽어있는

사람의 영을 살리는 구원을 부탁하고 있다

그리고

그 살아난 사람들이 영혼을

잘 관리하는 곳이 교회일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 속에서

사람의 영이 살아나는 일이 없다면

그 교회는 교회의 기능은 없는 것이다.

이와 똑같이

교회가 영은 살아났지만

그 영의 움직임이 없다면

교회로서의 기능이 잘못된 곳일 것이다.

성도들이여!

우리는 교회이다.

성령을 모심으로 영이 살아났다면

이제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을 움직여 보자.

그것이 믿음인 것이다.

그런 신비스러운 일을 하시는 분은

영이시기에

이름으로 당신의 존재와 관계를 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들의 믿음의 수준이

나의 영혼을 관계하시는

하나님의 이름정도는 발견하는 수준이 되어야 할 것이다.

내가 부르는 그분의 존재도 잘 모르는 수준이라면

너무나도 안타까운 수준일 것이다.

그리고

그 이름에 순종과 복종해야 하는 그 이유를 발견하자

그게 정상적인 믿음일 것이다.

 

 

사랑의 편지

나는 잊을 수 없는 일이 있으니 내 나이 36살에 진짜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버린 것이다. 사실은 나는 어린 시절부터 너무나도 열심히 종교생활을 하시고 계시는 어머니의 영향력 때문에 세상이 이야기 하는 모태 신앙인인 샘이다. 하지만 난 16살 때부터 시작된 간질병이란 무서운 정신질환에 시달리는 고통을 당했다. 사람에게 시작된 간질병은 사람의 신경과 그 정신세계를 공격하는 병으로 다른 사람들은 어쨌는지는 모르지만 나의 정신세계는 물론 나의 인생을 모두를 송두리째 붙잡아 흔드는 무서운 현실이었던 것이다. 인간의 힘과 그 어떤 능력도 아니 그 어떤 약물로도 도무지 감당이 안 되는 그런 무서운 질병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16살부터 이 무섭고 두렵고 인간으로서 감당하기 너무나 어려운 이 엄청난 질환 때문에 나는 어느 날부터 무섭다 두렵다 떨리다라는 기능이 잘 작동하지 않는 그런 장애까지 있는 사람으로 변해가기 시작했던 것이다. 이런 병을 치료해 보려고 난 내 유전자를 가지고 미국이란 나라에 와서 진짜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 버린 것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의 정신세계를 공격하고 사람의 육체에 붙어있는 신경들을 공격하는 영적존재들을 발견하고 난 45에 목사가 되어 나는 내 주위에 그런 정신세계와 육체적 신경에 병을 운반하는 귀신들과 여러 영들을 움직이는 일을 알리고 그런 영들을 쫓고 물리치는 영들을 움직이는 목사가 된 것이다. 진짜 이런 영들의 움직임을 아는 나로서는 우리 주위에 예수를 믿고 구원 받았다는 수많은 사람들 중 진짜로 하나님을 만나 사람의 죽어있던 영이 살아나 그 영을 움직이는 삶을 알고 자신의 영은 물론 세상에 존재하는 영을 아는 생활 즉 영적생활을 하려는 사람이 너무나도 없다는 것이 안타가워 이런 편지를 쓰는 것이다. 자 그럼 사람이 자신의 영혼을 살아 움직이는 것을 어떻게 스스로가 자가 진단 할 수가 있는가? 이다. 먼저 성경이 무슨 책인가를 절대 알아야 이 사실을 스스로가 확인 할 수가 있을 것이다. 왜 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이 사람의 영을 살릴 수가 있는가? 이다. 이 비밀을 예수님이 성경 속에 폭로 하셨는데 “요6: 63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사람의 죽어있는 영이 살아나는 일이나 또 세상에 존재하는 영들이 움직이는 그 원리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영을 움직인다라는 가르침인 것이다. 물론 다른 신들의 힘으로도 사람이 헛소리도 하고 헛것들도 볼 수가 있지만 문제는 그런 영들은 하나님의 영이 아니기에 그 영들 에게는 생명도 없으며 더욱 성경에 기록된 대로 영들을 움직이는 능력은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런 영들에게 붙잡히게 되면 부활도 없으며 이 땅에서부터 성경에 약속되어있는 기록된 약속은 없는 것이다. 먼저 우리가 내 영을 살리시는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행 19: 2에 알리시는 것과 같이 예수를 믿을 때 성령을 받아야 할 것이다. 이 성령님은 존재로서 계 3:20에 기록과도 같이 사람의 몸속에 9가지의 은사와 함께 입성하시는 것이다.

이런 일을 하시는 분이 성령이신 것이다. 그리고 이제 이렇게 성령을 모신 사람이 자신의 그 살아난 자신의 영을 살리기 위해서 절대 해야 할 일이 있으니 예수님의 부탁처럼 주님이 우리 인생들에게 이르시는 말씀인 것이다. 그게 바로 하나님께서 직접 당신의 필체로 기록하시고 당신의 입으로 선지자들에게 직접 들려주셨던 성경 속기록들이 말씀으로만이 인간은 그 영이 살아나게 되어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주위를 조금 둘러보자. 아무리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도 성경에 기록된 약속을 잘못 해석하든이 혹 이해가 잘못된 모든 이들에게서는 영이 살아 움직이지 못함으로 영들도 움직이는 일이 없으며 더욱 그 인격 또한 하나님을 절대 순종하지 못하는 믿음으로 변질되게 되어있는 것이다. 주님은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고 싶으신데... 성도들이여 혹 말로는 되고 생각과 마음으로는 된다고 하면서 전혀 영이 움직이는 능력이 없다면 그 영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기에 말로만 하는 말쟁이 종교인이 스스로 되어 가는 것이다. 주여! 하나님의 나라는 말로만이 아니라 은사와 능력이 함께하게 하시옵소서.. 이는 이 종의 남은 사역에 소원이랍니다.

 

 

본문 말씀 요한복음 16:22-24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3그 날에는

너희가 아무 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24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장 순 성 목사

거듭난 사람은 이렇게 변한답니다.

 

장 순 성 목사

거듭난 사람은 이렇게 변한답니다.

 

매주 첫 월요일과 화요일은 전교인이 새벽기도를 하는 날입니다.

새벽은 기도하는 사람의 응답의 시간이랍니다.

그동안 새벽을 통하여 주님께서 역사하셨던 일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에 그 옆자리를 채우시는 운동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죽어있는 영혼을 살리는 일은 예수님이 하셨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벌써 올 2016년도 이제 마지막 12월만 남겨놓고 있답니다.

혹 주님이 준비하신 것들을 내년으로 넘겨 버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목사님 설교가 FM 라디오 87.7에서 매 주일 아침 9시 30분에서 10시까지 방송합니다. 주위에 많이 알리심으로 방송설교 전도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www.onnuree.org 교회 웹 사이트에 교회 소식과 목사님의 설교가

동영상으로 준비되어있습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성령 충만 전 도 선 교 지 G. M. I 선교사

 

오늘의 성경

요 16:22-24 요 3: 5 마 3:16-17 행 1: 9 행 13: 22 행 2: 34 요 16: 24 요 3: 18

마 7:21-24 잠 20: 12 시 94:9 행 2: 21 요 14:14 막 16: 17 요 17: 11 요 17: 11

마 1: 21 요 14: 26 행 7:30 요 14: 14 요 14: 15 계 2: 4-5

 

 

 

안 수 집 사

문 성 우

함 형 수

지휘자/피아노

이 수 진

김 효진

봉 사 자

서 주나

곽 명국/경애

 

 

 

 

주일 예배

낮 12시 30분

국내 사역

장 현숙 선교사

 

대 륙

김 종식 선교사

 

남미 칠레

김 태원 선교사

 

 

G.M.I

고 재명 선교사

 

 

2016년 12 월 04일

 

담임목사 : 장 순 성 Rev. Soon S Jang

전도사:

이 수 진

 

 

 

 

 

155-14 35Ave Flushing 1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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