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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도: 장 순성목사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찬양과 경배

 

왕이신 나의 하나님

 

일어서서

 

 

기원(송영)

 

인 도 자

 

주기도문

 

마태복음 6:9-13

 

일어서서

 

 

교우교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앉으면서

 

 

헌 금

 

다 같 이

 

새가족환영

 

다 같 이

 

기 도

 

축복 합니다

 

다 같 이

 

 

찬 양

 

참 반가운 신도여

 

성 가 대

 

 

교회소식

 

함 형수집사

 

성경봉독

 

야고보서 2장 14절

 

다 같 이

 

 

설 교

 

하나님의 능력을 소유해보자

행함으로 능력을 소유하자.

 

장 순성목사

 

 

통성기도

 

다 같 이

 

찬양과 감사

 

278장

 

다 같 이

 

 

축복기도

 

인 도 자

 

결단의 찬송

 

반드시 축복하리라

 

일어서서

 

 

축 도

 

장 순성목사

 

 

 

주일 설교 요약

 

하나님은

실존하시고 계시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우리가 구원받는 일도 실질 적인 것이다.

사람에겐

마음이나 생각이나 깨달음이란 지적 기능이 있고

육체로 이루어져 있는 5관의 기능이 있는 것이다.

인간들의 혼은

인격과 연결되어 존재가 아닌 것이지만

인간의 5관은 존재로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행함이란 단어의 의미는

생각이나 마음과는 달리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은 살아 계시다라고 한다.

바로 우리 인간들의 기능

운동 행함 존재로 만남이 가능하단 이야기 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믿음도 또 구원도 다 존재인 것이다.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해지고

내가 받을 구원도 행함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우리가 받아야 할 구원은

지금 주님이 준비하시고 계시는 영의 나라이기에[요 14 1-3]

영이 움직이는 구원을 받아야 할 것이다.

나의 죽어버린 영은 어떻게 살릴 것인가?

나의 어떤 행함이 행동이

나의 죽어있는 영을 살릴 수 있을까?

그렇게 살아난 영을 위해 난 지금 어떤 행함이 있는가?

 

 

사랑의 편지

세상에는 진리가 없다. 그러므로 진실은 더욱 없다. 그래서 우리 인간사회는 서로가 서로를 거짓으로 살아가는 것을 보게 된다. 지금 우리들의 고국인 한국은 정말 거짓과 거짓들의 공방전을 펼치고 있다. 대통령도 거짓으로 살려고 하고 국민 대다수가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거짓에 거짓을 만들어 다들 한편의 멋진 드라마를 만들어 보려고 닌리들이다. 뭐 정치야 그런 쇼를하는 장소이기에 다들 그러겠지만 언론과 더욱 국민 대다수가 진실이 아닌 드라마로 세상을 만들어 보려고 한다. 우리 대한의 사람들은 그 어떤 다른 나라사람들과는 달리 영리하고 똑똑하고 재빠른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 그런 영리함을 이용하여 좋은 일을 성공하려는 것 보다는 엉뚱한 드라마를 만들어 보려고 하는 것 때문에 나라도 힘들고 우리 국민도 힘들고 모두가 다 힘든 것 같다. 나는 이런 요즘의 세상을 보면서 주님의 이런 약속이 생각난다. “눅 8: 17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 할 것이 없고 감추인 것이 장차 알려지고 나타나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난 그렇게 생각한다. 어떤 사실이던 사건이던 그 모든 것은 혹 기계라 할지라도 반드시 정확하게 사실대로만 그 문제를 정직하게 분석하게 되면 거짓이 없는 사실이 드러나게 되어 있는 세상에 까지 우리가 와 있다라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림과 같이 확실하게 뻔히 드러난 과정들을 가지고도 자신이 만들어 보고자 하는 그런 드라마를 만들려고 하니까 서로 싸우고 물어뜯고 할퀴고 하는 짓들을 하게 된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우리 기독교도 이제 더 이상 기독교 종교에서 벗어날 시간이 됐다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제는 그동안 성경을 모르고 했던 많은 실수들이 이 성경에 기록된 것이 변질되지 않음으로 성경에 기록된 약속과도 같이 숨김없이 다 드러났기 때문이다. 우리 성경을 한번 점검해 보자 하나님께서 이 성경을 쓰신 목적이 이제는 발견된 것이다. “엡 1:3~5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4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지금 바울사도는 무엇을 기록하고 있는가? 영의 나라나 우주나 지구가 만들어지기 전 그러니까 보이는 세상이나 보이지 않는 세상이 만들어지기 그전에 하나님의 구상은 영의 나라 즉 천국을 만들어 사람들을 당신의 아들로 만들어 영원토록 살고 싶어서~~ 하늘을 만드셨으며 그 하늘에 올리어 오는 길을 예수로 여시겠다라는 하나님의 창조이전의 구상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분명하게도 천국은 영들이 사는 나라이기에 우리 인간도 아담과 하와로 인하여 죽어버린 영이 살아나야 하기에 주님은 이런 부탁을 하신다. “요6: 63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그러므로 사람이 받아야 하는 구원은 그 사람의 영이 살아나는 일을 통과 하는 것으로 구원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예수를 꼭 믿어야만 하며 그 예수를 믿을 때 “행 19: 2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성령이 임하시는 예수를 믿어야 하며 이 성령은 “계3: 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이런 형상의 기록들이 이제 그림처럼 기록되어 있으니 우리가 구원에 대하여 이젠 분명하게 다 드러나 버린 것이다. 성도들이여! 종교나 교리에 빠져 들지 말자. 난 사람들이 어찌 그리 어리석고도 모자라는지 자신의 영혼이 무엇인 줄도 모르기에 그 가치를 모르기에 복음을 떠나는 사람들을 보면서 너무나도 안타깝다 못해 슬프기 까지 한다. 이제 우리 주님을 만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진짜 영으로 계시는 우리 주님과 만날 수 있는 우리들이 영혼의 상태들을 점검해 보자. 주여! 우리 이제 조금씩 이라도 남아있는 시간들을 모처럼 살아난 내 영혼을 사랑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이는 종의 남은 평생의 소원이랍니다.

 

 

본문 말씀 야고보서2장 14절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장 순 성 목사

거듭난 사람은 이렇게 변한답니다.

 

장 순 성 목사

거듭난 사람은 이렇게 변한답니다.

 

 

온누리 교회 송구영신 예배는 2016년 12월 31일 저녁 10시에 드립니다.

기도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매주 첫 월요일과 화요일은 전교인이 새벽기도를 하는 날입니다.

새벽은 기도하는 사람의 응답의 시간이랍니다.

그동안 새벽을 통하여 주님께서 역사하셨던 일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에 그 옆자리를 채우시는 운동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죽어있는 영혼을 살리는 일은 예수님이 하셨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벌써 올 2016년도 이제 마지막 12월만 남겨놓고 있답니다.

혹 주님이 준비하신 것들을 내년으로 넘겨 버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목사님 설교가 FM 라디오 87.7에서 매 주일 아침 9시 30분에서 10시까지 방송합니다. 주위에 많이 알리심으로 방송설교 전도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www.onnuree.org 교회 웹 사이트에 교회 소식과 목사님의 설교가

동영상으로 준비되어있습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성령 충만 전 도 선 교 지 G. M. I 선교사

 

오늘의 성경

약 2: 14 요 14: 1-3 행 1 :9 고후 11: 4 롬 10: 10 고후 11: 4 약 2: 24

막 16: 20 요 8: 44 약 2: 26 요 6: 63 마 28: 20 마 5: 17 요 6: 63

 

안 수 집 사

문 성 우

함 형 수

지휘자/피아노

이 수 진

김 효진

봉 사 자

서 주나

곽 명국/경애

 

 

주일 예배

낮 12시 30분

국내 사역

장 현숙 선교사

 

대 륙

김 종식 선교사

 

남미 칠레

김 태원 선교사

 

 

G.M.I

고 재명 선교사

 

 

 

2016년 12 월 11일

 

 

 

담임목사 : 장 순 성 Rev. Soon S Jang

전도사:

이 수 진

 

 

 

 

155-14 35Ave Flushing 1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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