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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도: 장 순성목사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찬양과 경배

 

왕이신 나의 하나님

 

일어서서

 

 

기원(송영)

 

인 도 자

 

주기도문

 

마태복음 6:9-13

 

일어서서

 

 

교우교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앉으면서

 

 

헌 금

 

다 같 이

 

새가족환영

 

다 같 이

 

기 도

 

축복 합니다

 

다 같 이

 

 

찬 양

 

크리스마스 칸타타

 

성 가 대

 

 

교회소식

 

함 형수집사

 

성경봉독

 

마태복음 10장 26-28절

 

다 같 이

 

 

설 교

 

2017년 성탄주일 설교

숨겨진 크리스마스의 비밀

 

장 순성목사

 

 

통성기도

 

다 같 이

 

찬양과 감사

 

115장

 

다 같 이

 

 

축복기도

 

인 도 자

 

결단의 찬송

 

반드시 축복하리라

 

일어서서

 

 

축 도

 

장 순성목사

 

 

 

주일 설교 요약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에게 성경을 주신이유는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하고 계시는 일들을

낱낱이 기록하여 알리고 계시니

우리는

성경의 기록을 잘 이해해야 할 것이다.

사람들이 성경을 진리라 하는 이유는

성경 속에는

우리 인류사회의

모든 것들이 다 공개되어있기 때문이다.

거짓이란

속이는 모든 것들을 우리는 거짓이라 한다.

오늘 우리가 맞이하는 이 성탄절의 비밀은

바로 세상에 거짓을 진실로 바꾸는 날이다.

그러기 위하여 오신 예수님의 생일이시다.

그런

예수님은 무엇을 밝히셨는가?

영이 존재하며

그리고 영들이 나라가 있다는 것을 밝히셨다.

그러므로 이 크리스마스의 의미는

사람들아~

너희 죽은 영을 살리시는

구세주를 믿어라 라는

하나님의 메시지이신 것입니다.

아직도 나의 죽어 있던 영이 살아난 흔적이 없다면

당신은

이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모르신 것입니다.

예수를 믿을 때 성경을 받아

아담과 하와로 인하여 죽어버린

내 영을 살려 이제 영적 생활을 시작합시다.

 

 

사랑의 편지

 

오늘은 이 땅에 예수님이 오신 날을 기념하는 예수님의 생일날이다. 물론 2천 년 전에 그 누구의 관심도 없이 태어난 예수 물론 동방박사들이 우리 예수님을 영접했지만 하나 그분은 마구간에서 태어날 만큼 그 누구도 별로 기억하지 못할 수준이었던 것은 분명하다. 그리고 성경에도 기록된 것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멸시와 천대를 받고 33년 반이란 짧은 생애를 끝내고 당시 가장 저주의 죽음이었던 십자가에서 달려 죽어버리니 젊은 예수를 누가 그 생일을 기억하여 이 세상에 남겨 났을 것인가? 더욱 그분의 제자들도 이런 저런 변덕으로 그 인격들이 참 어려운 사람들이었던 것을 우리는 성경에서 발견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당시에 더욱 어려웠던 것은 로마의 핍박으로 인하여 그 누구도 예수에 대한 여러 사실들을 제대로 남길 수 없는 진실을 우리는 인류역사들을 통하여 잘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다행이도 기독교를 종교로 받아드린 로마카톨릭에서 12월 25일을 예수 탄생일로 정하여 지금까지 내려오는 것이다. 물론 세상과 우리 기독교에서는 이날이 참 기쁜 날 구세주 오신 날이 분명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일이 있으니 오직 우리 주님만이 이 땅에 오셔서 당신이 꼭 하셔야 할 일을 다 하시고 난 다음“요 19: 30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사람으로 이 땅에 오셔서 당신이 하셔야 할 일을 다 하시고 이 세상을 떠나신 분은 오직 예수님뿐일 것이다. 그리고 우리 주님은 우리들에게 이런 부탁을 하셨다. “요 14: 12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엊그제 시작했던 2016년도 이제 딱 1주일을 남겨두고 있다. 난 올 2016년도에 무엇을 했을까? 난 목사로서 올 한 해 동안에 과연 몇 명이나 사람의 영을 살리는 일을 함으로 그 사람에게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구원을 선물할 수가 있었을까? 그런 구원사역에 목사로써 쓰임을 당했을까? 이다. 난 해야 할 일이 많은 사람이지만 올 한해를 지나면서 나를 돌아보니 참 나도 게으른 사람인 것 같다. 게으름이란 무엇일까? 할 일을 두고도 이런 저런 핑계들 때문에 결국 그 일들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도 게으름 때문이요. 혹 일을 두고 피하려 한다면 더욱 게으름을 피는 것일 것이다. 더욱 무슨 일을 해야 할지도 모르면서 방황만 한다면 그는 더욱 게으른 사람일 것이며 해야 할 일을 두고 다른 일 그러니까 자신이 좋은 것만을 몰두한다면 그는 무척이나 게으른 사람을 것이다. 주님은 악하고 게으른 종들을 무척이나 싫어하시는 분이라고 성경은 가르치고 있지 않는가...

나도 꼭두새벽을 깨고 꽤 하루하루를 열심히 산다고는 하나 결국 올 2016년도 크게 결실은 없는 한해가 되어 버린 것 같아서 이런 연말이 되면 난 너무나 너무나 허무한 시간들이 아쉽기만 하다. 난 또 지난한해를 이렇게 아쉽게만 보내고 이제 다시 한 번 더 다짐을 해본다. 나에게 주어진 이 일들이 주님이 택하여 주시니 길이고 일들이기에 난 쉬지도 게을리 지도 말고 더욱 악한 종이 되지 않도록 하루하루를 더욱 열심으로 뛰다가 주님께서 나에게 정해준 나의 숨이 끝나는 그 순간까지 나에게 우리주님이 맡겨주신 이 사람의 영을 살리는 이 일을 시작했으니 내 호흡이 끝나는 그 시간까지 난 열심으로 할 것이다. 주님은 이런 부탁을 우리들에게 하셨다. 혹 너희 손에 쟁기가 잡혔거든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혹 너희가 지붕위에 올라가 있다면 겉옷을 가지려 땅으로 내려오지 말 라고 부탁하셨다. 앞만 보고 쉬지 말고 달려가는 것이 믿음이기에 성경도 부탁하시길 “신 5:32그런즉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너희는 삼가 행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종아 얼마 남지 않는 시간들을 게을리 써 먹지 말고 악하게 써먹지 말자 오직 주님이 하시고 계시는 그 일에 함께 하자! 주여! 이는 종의 남의 평생에 소원이랍니다.

이 땅에서 짧게 일하셨지만 아버지의 일을 다 이루어 주셨던 주님만 바라봅니다...

 

 

본문 말씀 마태복음 10장 26-28절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27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으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28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장 순 성 목사

거듭난 사람은 이렇게 변한답니다.

 

장 순 성 목사

거듭난 사람은 이렇게 변한답니다.

 

 

온누리 교회 송구영신 예배는 2016년 12월 31일 저녁 10시에 드립니다.

기도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매주 첫 월요일과 화요일은 전교인이 새벽기도를 하는 날입니다.

새벽은 기도하는 사람의 응답의 시간이랍니다.

그동안 새벽을 통하여 주님께서 역사하셨던 일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에 그 옆자리를 채우시는 운동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죽어있는 영혼을 살리는 일은 예수님이 하셨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벌써 올 2016년도 이제 마지막 12월만 남겨놓고 있답니다.

혹 주님이 준비하신 것들을 내년으로 넘겨 버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목사님 설교가 FM 라디오 87.7에서 매 주일 아침 9시 30분에서 10시까지 방송합니다. 주위에 많이 알리심으로 방송설교 전도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www.onnuree.org 교회 웹 사이트에 교회 소식과 목사님의 설교가

동영상으로 준비되어있습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성령 충만 전 도 선 교 지 G. M. I 선교사

 

오늘의 성경

마 10:26-28 고후 10: 5 엡 1: 3-5 벤전 1: 9 요 6:63 요 14: 12 요 10: 35-38

행 2:37-28 행 19: 2 계 3: 20 막 1:1 막21-27 마 10: 1 눅 10: 17

 

   

안 수 집 사

문 성 우

함 형 수

지휘자/피아노

이 수 진

김 효진

봉 사 자

서 주나

곽 명국/경애

 

 

 

주일 예배

낮 12시 30분

국내 사역

장 현숙 선교사

 

대 륙

김 종식 선교사

 

남미 칠레

김 태원 선교사

 

 

G.M.I

고 재명 선교사

 

 

2016년 12 월 25일

 

담임목사 : 장 순 성 Rev. Soon S Jang

전도사:

이 수 진

 

 

 

 

 

 

 

155-14 35Ave Flushing 1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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