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navigaion menu / 글로벌 네비게이션 메뉴

  • 교회소개
  • 주일대예배설교
  • 수요/금요 예배
  • 특별설교
  • 주보
  • 예배안내
  • 찾아오시는길

인 도: 장 순성목사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찬양과 경배

 

왕이신 나의 하나님

 

일어서서

 

 

기원(송영)

 

인 도 자

 

주기도문

 

마태복음 6:9-13

 

일어서서

 

 

교우교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앉으면서

 

 

헌 금

 

다 같 이

 

새가족환영

 

다 같 이

 

기 도

 

축복 합니다

 

다 같 이

 

 

찬 양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성 가 대

 

 

교회소식

 

함 형수집사

 

성경봉독

 

이사야 34장 16절

 

다 같 이

 

 

설 교

 

2017년 영적생활을 시작하자!

성경으로 알리는 영들의 세계

 

장 순성목사

 

 

통성기도

 

다 같 이

 

찬양과 감사

 

189장

 

다 같 이

 

 

축복기도

 

인 도 자

 

결단의 찬송

 

반드시 축복하리라

 

일어서서

 

 

축 도

 

장 순성목사

 

 

 

 

 

 

 

주일 설교 요약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는

하나님을

무형상이시고

비물질이라 소개한답니다.

하지만 성경의 기록은

하나님은 존재이시고

실존하시고

나타나시는 실체이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인간들은 불행하게도

자신들이 영이 죽어 있기에

영적존재들을

무형상 비물질로 알고 있답니다.

그래서

성경은 영이 살아나라는 부탁을 하시고

성경이 기록하여 알리고 있는 영들을 알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학문이기에

그 내용들을 짝으로 기록하고 있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똑바로 배우고 앎으로

영이 움직이는 믿음의 시작을 출발해 봅시다.

사람들의 눈에 보기엔

전혀 모르는 것 같지만

우리 내장 속에 암도 생기고

생명을 내줘야 하는 병들이 자라는 것처럼

우리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무형상 비물질이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은 우연히 일어난 일이라 하겠지만

성경은 이미 그 일이 계획되어 있음을 알리시면서

내 백성이 지식 없어 망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답니다.

 

 

사랑의 편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온누리 교회는 올 2017년도엔 영들이 진짜로 움직이는 생활을 시작해 보자! 라는 표어를 걸고 올 2017년도를 시작하고 있답니다. 지금 이 세상에서 숨을 쉬고 사는 사람이 약 75억 명 정도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인간으로 태어나 이 세상을 살았던 사람이 약 75억 명 정도라는 통계가 있답니다. 이런 숫자를 합하면 아담이후 우리 인류는 약 현재 150억 명 정도 인간으로 이 세상에 존재했다. 라는 숫자가 나온 답니다. 그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 기독교가 주장하는 창조론 바로 흙으로 아담을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부어 오직 사람만이 영적존재로 창조하신 그 하나님의 창조 그리고 하와라도 사람을 사람으로 태어나게 하는 그래서 오직 인간은 인간으로 그 유전자가 하나이고 원숭이는 원숭이로 그 유전자를 다르게 하심으로 원숭이가 사람으로 진화가 됐다라는 그 근본의 원리가 전혀 틀리게 해버리신 하나님의 현대과학적인 방법으로 인류와 세상의 관계를 이끌어 나가고 계시는 하나님의 방법을 우리는 조금만 깊이 생각을 하심으로 발견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인류사회에서 우리 인간이 원숭이로 창조가 됐다라는 학설이 이렇게 현대과학 D.N.A검사가 이루어짐으로 인간과 원숭이는 도무지 그 유전자가 일치할 수가 없는 것으로 100%검증이 되어 버렸지만 인간들은 인간 창조론을 믿지 못하고 아직도 우리 조상은 원숭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은 이유는 바로 이 세상은 마귀가 주관하고 있는 거짓들이 진실보다도 훨씬 더 힘을 쓰는 곳이기에 그러는 것입니다. 그렇게 거짓들로 우리 인간들의 정신과 마음 그리고 그 인격들을 주관하고 있는 마귀가 하는 일이 또 하나 무서운 일이 있으니 바로 영적인 일인 것입니다. 마귀는 그 영적인 일들로 예수를 믿는다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이 자신스스로가 거짓에 빠져 속게 하는 짓을 마귀는 믿음에 사람들에게 하는데 그 일이 바로 우리 인간들이 예수를 믿을 때 주님의 부탁인 ‘영이’ 살아나는 일을 착각하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니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스스로 자신이 자신을 속이게 하는 일을 하는 것이 마귀가 하는 영적인 일인 것입니다. 우리 중 수많은 사람들이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음으로 죽어버린 그 영이 움직였던 것을 체험했을 것입니다. 사람의 죽어버린 영은 예수를 믿을 때 성령을 받음으로 성경에 기록된 대로 “계 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이런 체험과 함께 성령이 나타나시는 은사들로 우리는 진짜로 하나님의 영이 무 형상 비물질 인줄 알았지만 이렇게 영으로 나타나 체험하는 존재로 우리는 경험 했을 것입니다.

사실 이 일을 기록하고 있는 성경은 예수님이 약속하셨고~ “행 1: 8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그래서 150억 인구 중에 오직 예수님의 제자들이 처음 경험했으며 또 인류 역사에 예수를 그렇게 믿는 자들에게 이런 일은 나타 나셨으며~“막 16:17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그리고 이 시대에 우리 온누리 교회에서 나타난 일들인 것입니다. 성도들이여! 혹 우리 주위에 살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아직도 이런 성경에 기록된 약속이 사람들에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 영혼은 하늘에 올리워 가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우리가 맞이할 나의 진짜 바로 진리를 꼭 알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인간들은 겨우 120년을 육체로 살 수 있지만 진화론이 아닌 성경에 창조론은 나의 영혼은 영원히 살아야 하는 진짜 나 인데 아직 죽어있는 내 영혼이 언제 살아난 적이 있는지...

마귀의 술수는 예수 예수하면 영이 살아났다고 착각를 하게 해 버립니다. 하지만 성경에 경고는~ “마 7: 21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우리는 항상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다윗과 같이 자신의 믿음을 위하여 기도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더욱 사랑했다 할지라도 하늘에 올리워 가지 못한 그 이유를 꼭 발견함으로 2017년 내 영이 움직이고 그래서 영이신 하나님도 움직임으로 세상에 더러운 영들을 움직이는 힘 있는 영적생활을 시작해 봅시다!

 

본문 말씀 이사야 34장 16절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장 순 성 목사

거듭난 사람은 이렇게 변한답니다.

 

장 순 성 목사

거듭난 사람은 이렇게 변한답니다.

 

목사님께서 각 가정과 사업체 신방을 시작했답니다.

이 수진 전도사님께 원하시는 시간을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매주 첫 월요일과 화요일은 전교인이 새벽기도를 하는 날입니다.

새벽은 기도하는 사람의 응답의 시간이랍니다.

그동안 새벽을 통하여 주님께서 역사하셨던 일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올 2017년도엔 어렵게 살아난 내 영혼에 더욱 생명을 공급하심으로

영적활동이 활발해 질 수 있는 믿음을 출발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영이신 하나님도 움직이시고 세상에 저주를 주관하는 악 영들과의

싸움에서 꼭 승리하시는 2017년도가 되어 보시길 바랍니다.

목사님 설교가 FM 라디오 87.7에서 매 주일 아침 9시 30분에서 10시까지 방송합니다. 주위에 많이 알리심으로 방송설교 전도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www.onnuree.org 교회 웹 사이트에 교회 소식과 목사님의 설교가

동영상으로 준비되어있습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성령 충만 전 도 선 교 지 G. M. I 선교사

 

오늘의 성경

사 34: 16 계 22:18-19 창 2: 17 요 8:44 창 2: 7 엡 6: 12 호 4: 6 사 34: 16

요 14: 3 요 14: 12 행 2: 34 고후 11: 4 고후 4: 14 왕상 22: 34 왕상22: 20-21

 

안 수 집 사

문 성 우

함 형 수

지휘자/피아노

이 수 진

김 효진

봉 사 자

서 주나

곽 명국/경애

 

 

 

주일 예배

낮 12시 30분

국내 사역

장 현숙 선교사

 

대 륙

김 종식 선교사

 

남미 칠레

김 태원 선교사

 

 

G.M.I

고 재명 선교사

 

 

2017년 1 월 8 일

 

 

담임목사 : 장 순 성 Rev. Soon S Jang

전도사:

이 수 진

 

 


 

155-14 35Ave Flushing 11354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