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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도: 장 순성목사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찬양과 경배

 

왕이신 나의 하나님

 

일어서서

 

 

기원(송영)

 

인 도 자

 

주기도문

 

마태복음 6:9-13

 

일어서서

 

 

교우교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앉으면서

 

 

헌 금

 

다 같 이

 

새가족환영

 

다 같 이

 

기 도

 

축복 합니다

 

다 같 이

 

 

찬 양

 

나의 가는 길

 

성 가 대

 

 

교회소식

 

함 형수집사

 

성경봉독

 

호세아 6장 3절

 

다 같 이

 

 

설 교

 

2017년 영적생활을 시작하자!

인간과 영들의 관계

 

장 순성목사

 

 

통성기도

 

다 같 이

 

찬양과 감사

 

343장

 

다 같 이

 

 

축복기도

 

인 도 자

 

결단의 찬송

 

반드시 축복하리라

 

일어서서

 

 

축 도

 

장 순성목사

 

 

 

주일 설교 요약


 

성경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계획들과

하나님이 하시고 계시는 일들과

그 운영하심들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은 영이신 관계로

우리들의 육체로는 관계가 안되는 관계로

진짜 존재이시며 실상이신 그분을

무형상이시며

비물질로만 알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존재이시기에

그 존재하심들을 나타내려는 기록이

바로 성경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인간들은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고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과 관계를 해야 할 것이다.

그런 것들을 기록한 성경속 내용들은

성경 속기록들로 다 짝으로 되어 있기에

성경에 기록된 일들은

다 그 답들이 성경에 기록되어 것이다.

우리 인간은

아담과 하와로 그 창조가 시작 되었지만

영이 죽어버림으로

영이신 하나님이 하신 성경의 기록마저도

잘 이해하지 못한 것이 우리 인간들이다.

우리 내 영을 살리는 성경의 기록에 순종해 보자

그리고

내 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꼭 발견해 보자!

   

사랑의 편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마다 그 사는 방법들은 서로서로들이 너무나도 다를 것이다.

그래서 그 인생들이 살아가는 길목마다 놓여있는 일들 또한 혹자는 좋은 일도 있겠지만 또 궂은일들 때문에 많은 우리네 인생들은 서로가 서로들에게 얽히고설키면서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의 인생길일 것이다. 때로는 자신에 이런 저런 사정이나 실수들 때문에 남들을 고통과 어려움으로 빠트릴 수도 있으며 혹 때론 옆 사람들이 실수나 잘못들 때문에 자신이 더욱 곤경에 처할 수도 있는 것이 우리내 인생들이 살아가는 삶들이며 그 인생들이 살아가면서 서로가 서로들에게 치러야 하는 인생의 값들일 것이다. 이렇게 우리가 사는 이 세상살이는 혹 남의 일이 나의 일이 되기도 하고 또 나의 일이 남의 이일이 되기도 하니, 나 혼자가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기에 우리인생들은 이런 저런 고통과 어려움들을 서로가 서로를 나누며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 중 혹자가 자신에게 다가오는 삶속에 문제들이나 혹 어려운 고통들을 남에게만 펴 넘기려고만 한다면 그는 너무나도 이기적은 사람일 것이요. 혹 그 삶속에 나타나고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스스로만을 책망하여 고민하면서 모든 것이 자신의 탓으로만 삼고 세상을 살아간다면 그 인생은 이 세상이 바로 지옥에서 사는 사람이 될 것이다. 나라는 사람도 비록 성직자의 신분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지만 나에게도 많은 허물이 있고 또 약점 투성이인 사람이다 보니 이런 저런 고민들과 고통이 있어서 때로는 산꼭대기라도 올라가서 내 목이 터져라고 울분의 큰 소리도 치고도 싶고, 때로는 엉엉 소리 내어 울고도 싶지만 그런 소리들을 이렇게 글로나마 조금씩 조금씩 옮겨보고 있답니다. 서투른 문장들과 맞지 않는 표현들이 혹 있더라도 많이들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나라는 사람은 사람들을 잘 믿는 편이랍니다. 그래서 누구라도 의심하며 경계하는 것이 아니요. 그냥 먼저 그를 믿어놓고 시작을 하다보니 이 성격 때문에 그 후유증이 매우 심각할 수준까지 이를 때가 많답니다. 그렇게도 좋은 성도님이 어느 날 갑자기 원수로 돌발하여 공격해 올 때면 정말 아연실색 하지 않을 수 없답니다. 그때마다 내안에 맴도는 나의 생각은 어찌 이리 나라는 놈은 인덕도 없는 놈이 있는가? 하곤 한답니다. 그러다가도 난 나에게 이리 되씹는 답니다. 나는 인덕으로 사는 사람이 아니요 믿음으로 사는 사람이다. 이는 주님이 나에게 주신 기업이요 산업이기 때문인 것이다. 나에게 믿음이 없었다면 어찌 나라는 사람의 오늘날의 내가 있겠는가? 주님이 내 안에 담아두신 그 믿음으로 난 과거에도 싸워서 이겼고 오늘도 또 싸워 이길 것이다. 아니 내일을 더욱 더 이기는 삶을 살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나의 믿음으로 나를 성공시키고 또 내 자손을 위해 오늘도 믿음으로 이겨내리라! 이렇게 다짐하며 또 다짐하며 달려가는 세월 앞에 어느덧 주님이 준비하시고 계시는 문 앞까지 까까와 졌으니 이제 주님이 열어주시는 그 문안으로 입성하기 위하여 더욱 준비하고 또 준비하자. 저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일랑 다 잊어버리고, 나는 강단에 설 때 마다 죽을힘을 다해 선포한다. 내 영혼에 들어와서 내 영혼을 흔들어 주시는 주님의 그 섬세하신 음성을 세상에 선포하는 나의 이런 모습을 바라보시는 우리 주님이 문을 열고 나를 기다리시기에 그 문틈으로 쏟아져 나오는 영광의 빛 때문에 나는 더욱 목이 터져라하고 외쳐 된답니다. 주여! 내 평생에 주님이 열고계신 그 문틈으로 쏟아져 나오는 그 빛에 항상 취해 살게 하옵소서. 그리고 그 빛을 향해 달려가게 날 항상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는 이 못난 종에게 이제 조금 남아있는 내 평생에 소원이랍니다.

 

 

본문 말씀 호세아 6: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장 순 성 목사

거듭난 사람은 이렇게 변한답니다.

 

장 순 성 목사

거듭난 사람은 이렇게 변한답니다.

 

  목사님께서 각 가정과 사업체 신방을 시작했답니다.

이 수진 전도사님께 원하시는 시간을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매주 첫 월요일과 화요일은 전교인이 새벽기도를 하는 날입니다.

새벽은 기도하는 사람의 응답의 시간이랍니다.

그동안 새벽을 통하여 주님께서 역사하셨던 일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올 2017년도엔 어렵게 살아난 내 영혼에 더욱 생명을 공급하심으로

영적활동이 활발해 질 수 있는 믿음을 출발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영이신 하나님도 움직이시고 세상에 저주를 주관하는 악 영들과의

싸움에서 꼭 승리하시는 2017년도가 되어 보시길 바랍니다.

목사님 설교가 FM 라디오 87.7에서 매 주일 아침 9시 30분에서 10시까지 방송합니다. 주위에 많이 알리심으로 방송설교 전도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www.onnuree.org 교회 웹 사이트에 교회 소식과 목사님의 설교가

동영상으로 준비되어있습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성령 충만 전 도 선 교 지 G. M. I 선교사

 

오늘의 성경

호 6: 3 신 30: 15 사 34: 16 엡 1:3-5 고후 4: 14

행 1: 9 창 2: 17 욥 27:3-4 욥 42: 5

 

 

안 수 집 사

문 성 우

함 형 수

지휘자/피아노

이 수 진

김 효진

봉 사 자

서 주나

곽 명국/경애

 

   

 

 

 

 

 

 

주일 예배

낮 12시 30분

 

국내 사역

 

장 현숙 선교사

 

 

대 륙

 

김 종식 선교사

 

 

남미 칠레

 

김 태원 선교사

 

 

 

G.M.I

 

고 재명 선교사

 

 

2017년 1 월 15 일

 

 

 

담임목사 : 장 순 성 Rev. Soon S Jang

전도사:

이 수 진

 



  155-14 35Ave Flushing 1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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