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navigaion menu / 글로벌 네비게이션 메뉴

  • 교회소개
  • 주일대예배설교
  • 수요/금요 예배
  • 특별설교
  • 주보
  • 예배안내
  • 찾아오시는길

인 도: 장 순성목사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찬양과 경배

 

왕이신 나의 하나님

 

일어서서

 

 

기원(송영)

 

인 도 자

 

주기도문

 

마태복음 6:9-13

 

일어서서

 

 

교우교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앉으면서

 

 

헌 금

 

한별이,한예소

 

새가족환영

 

다 같 이

 

기 도

 

축복 합니다

 

다 같 이

 

 

찬 양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성 가 대

 

 

교회소식

 

함 형수집사

 

성경봉독

 

고린도 전서 2장10-12/16

 

다 같 이

 

 

설 교

 

2017년 영적생활을 시작하자!

영이 하는 일을 알자!

 

장 순성목사

 

 

통성기도

 

다 같 이

 

찬양과 감사

 

177장

 

다 같 이

 

 

축복기도

 

인 도 자

 

결단의 찬송

 

반드시 축복하리라

 

일어서서

 

 

축 도

 

장 순성목사

 

 

  주일 설교 요약

 

성경은

하나님의 일들이 기록되어있다.

그리고

그 사정은

성령님이 잘 아신다고 알린다.

우리 인간들에게도 사정이 있다

그리고

그 사정도

인간의 영이 잘 안다고 알리신다.

우리 인간들도 여러 사정들이 있을 것이다.

그 사정을 알기위해

나의 죽어있던 영이 살아나야 할 것이다.

성경이 알리고 있는 하나님의 사정은 무엇일까?

바로

우리 인간을 구원하시는 일인 것이다.

이 일을 위하여

하나님은 온 만물과 만유를 창조하셨으며

아들도 죽이셨다.

결국 성령까지 보내셔서

우리 인간의 영원 속까지 입성하신다.

왜 이런 일을 하시는 것일까?

바로 하나님의 사정을

우리 인간들에게 알리시는 방법인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영이 살아남으로 자신의 사정을 알 수 있으며

성령을 영혼에 모심으로

인간이 하나님의 사정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 인간의 사정도 천국이요,

하나님의 사정도 천국인 것이다.

이 사정이 바로 성경 속 사정인 것이다.

 

 

사랑의 편지

우리 인간에겐 누구나 자존심이 있는 것처럼 나에게도 자존심은 있다. 

우리 중 혹자는 그 자존심 때문에 스스로를 교만하게 만들어 살아가는 인생도 있으며 혹자는 그 자존심 때문에 오히려 겸손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사람마다 자기 나름대로 자신의 기준대로 자신만의 자존심들로 살아가기에 어떤 이는 조금은 높고 쎄게 드러나는 것이고, 혹자는 낮게 설정이 되어 조금은 아름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 자존심이 자신의 일평생 삶과 늘 함께하기에 우리 인생들은 자신의 자존심이 자신의 가치라고 생각하며 그렇게 이해하고 사는 것이 어쩜 우리의 인생일 것이다. 마치 이는 물건들에게도 각각 그 원가들이 있지만 혹 때론 더 받을 수도 있고 덜 받을 수도 있는 것처럼 우리 인생에 있는 자존심이 바로 그런 것이 아니겠는가?

그런 자존심은 여지없이 나에게도 있다. 어린 나이에 무서운 병으로 인하여 날마다 죽음과 싸우느라 다른 사람의 심리를 모르고 살아버린 나였기에 혹자가 나를 계획적으로 속인다 할지라도 전혀 눈치도 모르는 바보 같은 나의 인생...더욱 남들이 많이 배워야 하는 시절인데도 병마와 싸우느라 배움이 뒷전이었던 나라는 인생이었기에 나는 혹, 훌륭한 지식인이라도 만나게 되면 기부터 죽어버리는 것이 나의 자존심인 것이다. 때문에 난 나의 삶 속엔 단 한 번이라도 누굴 감히 무시했던, 더욱 멸시 했던 기억은 도무지 나질 않는다. 그리고 나의 항상 나의 몸부림은 난 나의 자존심을 땅바닥에서부터 일으켜 세워보려고 발버둥을 치면서 살아간다. 이것이 항상 나에게 있는 나의 자존심인 것이다. 그런 부끄러운 일들일랑 그냥 지혜롭게 숨기고 살면서 앞으로 더 잘 하면 될 것이 아니냐는 충고를 해주는 동역자들이 내 주위엔 있다. 그렇다. 얼마든지 숨길 수도 있고 이렇게 알리지 않아도 될 것들이다. 하지만 숨기려 한다면 난 교만한 사람이요, 혹 숨기고 남을 무시라도 한다면 난 위선자가 될 것이다. 그러기에 줄일 것도 없고, 감출 것도 없고, 묻어 둘 것도 없는 그런 나를 나는 더욱 사랑한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이 세상에서 누가 날 사랑하겠는가?

나는 날 숨기지 않는 나를 더욱 사랑하고 아무 것도 덧입혀있지 않는 나를 난 더 사랑한다. 사람이 철판도 아닌데 어떻게 철판처럼 보이지 않게 자신을 막을 수 있단 말인가?

이런 나에게 주님은 지혜를 주셨고, 능력을 주셨고, 생명을 전달하는 당신의 제자로 날 택하셨다. 감사하기는 세상 누구보다도 예수를 잘 아는 사람으로 만들어주셨고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인 이 뉴욕에서 주님은 당신이 하셔야 할 일을 날 통하여 하시고 싶어 날 보내신 것이다.

그리고 난 지금 이곳에서 예수를 소개하는 예수의 중개인으로 지금 쓰고 계신다. 얼마나 감사할 일인가. 주님을 세상에 전파 할 때 말로 하는 말꾼이 아닌 성령의 은사들과 능력으로 일하는 우리주님의 제자로 주님이 날 택하셨으니 난 주님께 정말 감사 감사합니다. 종은 죽도록 주님이 주신 지혜와 지식으로만 저 하늘나라의 박사처럼 성경을 가르치겠습니다. 더욱 정직하고 더욱 진실되게 더욱 솔직한 사람으로 성경을 보게 하시고 종이 알고 있는 주님의 일들을 더욱 숨김없이 들어내며 사는 그런 용기를 주시옵소서 이는 내 평생소원이랍니다.

 

 

본문 말씀 고린도 전서 2: 10-12/16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6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장 순 성 목사

거듭난 사람은 이렇게 변한답니다.

 

장 순 성 목사

거듭난 사람은 이렇게 변한답니다.

 

 

매주 첫 월요일과 화요일은 전교인이 새벽기도를 하는 날입니다.

새벽은 기도하는 사람의 응답의 시간이랍니다.

그동안 새벽을 통하여 주님께서 역사하셨던 일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올 2017년도엔 어렵게 살아난 내 영혼에 더욱 생명을 공급하심으로

영적활동이 활발해 질 수 있는 믿음을 출발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영이신 하나님도 움직이시고 세상에 저주를 주관하는 악 영들과의

싸움에서 꼭 승리하시는 2017년도가 되어 보시길 바랍니다.

목사님 설교가 FM 라디오 87.7에서 매 주일 아침 9시 30분에서 10시까지 방송합니다. 주위에 많이 알리심으로 방송설교 전도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www.onnuree.org 교회 웹 사이트에 교회 소식과 목사님의 설교가

동영상으로 준비되어있습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성령 충만 전 도 선 교 지 G. M. I 선교사

 

오늘의 성경

고전 2: 10-12/16고전 2: 11 롬 1:20 요 7:39 고후 11:4 롬 8:14-16

히 4: 12 딤전 2:4 고전 2: 16

 

 

안 수 집 사

문 성 우

함 형 수

지휘자/피아노

이 수 진

김 효진

봉 사 자

서 주나

곽 명국/경애

   

 

 

주일 예배

낮 12시 30분

 

국내 사역

 

장 현숙 선교사

 

 

대 륙

 

김 종식 선교사

 

 

남미 칠레

 

김 태원 선교사

 

 

 

G.M.I

 

고 재명 선교사

 

 

2017년 2 월 12 일

 

담임목사 : 장 순 성 Rev. Soon S Jang

전도사:

이 수 진

 

 

 

 

155-14 35Ave Flushing 11354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