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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도: 장 순성목사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찬양과 경배

 

왕이신 나의 하나님

 

일어서서

 

 

기원(송영)

 

인 도 자

 

주기도문

 

마태복음 6:9-13

 

일어서서

 

 

교우교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앉으면서

 

 

헌 금

 

다 같 이

 

새가족환영

 

다 같 이

 

기 도

 

축복 합니다

 

다 같 이

 

 

찬 양

 

하나님 나

부르실 때에

 

성 가 대

 

 

교회소식

 

함 형수집사

 

성경봉독

 

출애굽기 23장 30-31절

 

다 같 이

 

 

설 교

 

2017년 영적생활을 시작하자!

가나안을 소유해보자!

 

장 순성목사

 

 

통성기도

 

다 같 이

 

찬양과 감사

 

382장

 

다 같 이

 

 

축복기도

 

인 도 자

 

결단의 찬송

 

반드시 축복하리라

 

일어서서

 

 

축 도

 

장 순성목사

 

 

주일 설교 요약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우리 모두의 믿음들이

이 땅에서도 가나안을 정복하고

결국

우리들이 영혼도 꼭 가나안을 정복하자!

과거 이스라엘 사람들은

엄청난 하나님의 능력들로

애굽을 빠져 나왔지만

10가지의 문제들에게 걸려 넘어짐으로

결국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던 것을 발견하자.

우리도 예수를 믿으면서

걸려 넘어지는 것들을 먼저 발견함으로

성경이 알리시는 믿음을 붙잡자.

애굽을 빠져 나온 이스라엘 사람들은

뒤쫓아 왔던 사람들에게 걸려

자신들의 믿음을 실패한다.

예수를 믿는 신약에 사람들도

교회 속에서 사람들에게 걸려

믿음을 포기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것이다.

과거 이스라엘 사람들도

가나안이란 목적지를 확실히 알았다면

사람이 붙잡든

그 무엇에 걸리든 가나안으로 갔을 것이다.

그 길을 택했을 것이다.

그들이 우왕좌왕했던 것은

가나안이 확실하지 못했기에 생긴 일을 것이다.

당신은 구원에 대한 절대 확신은 있는지요?

무엇에 걸리면 그곳에 머무르는 믿음인지요?

 

 

사랑의 편지

예수님을 찾아왔던 주님의 모친과 동생들을 바라보시며 주님께서는 “누가 내 형제요 자매인가”

“누구든지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라야” 주님은 당신의 형제요 자매라고 하셨다.

뉴욕에서 시작한 부족한 종이 하고 있는 목회 20년을 뒤돌아보면~우리 온누리 교회가 156-Northern Blvd에서 교회개척 하여 162가로 이사, 163가에 교회를 구입했지만 결국 오늘의 온누리 교회는 건축을 끝내지 못하고 다시 셋방신세로 지금의 이 교회로 이사 왔다. 이제 이곳에서도 곧 떠나야만 하는 이 시점에 생각해 보면 난 목사가 되어 교회를 개척하면서 막노동꾼처럼 성전을 수리했던 것 같다. 오직 주님이 다 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시작한 교회개척 모든 것을 새로 시작했기에 턱없이 부족한 물질이었지만, 교회 건물만 얻을 돈으로 시작을 했기에 교회공사는 모조리 나의 몫이었다. 당시에 많지도 않은 성도님들과 성전을 꾸미느라 난 거의 날마다 밤을 지새우며 공사에 공사를 했기에 정말로 끔찍하리만큼 많은 고생을 하면서 교회를 3군데나 헐고 짓고 또 고치기를 계속하면서 옮겨 다녔던 이곳 뉴욕 20년의 목회였던 것이다. 우리가 처음 162가로 교회를 옮겼을 때 거의 사모와 나 혼자 힘으로 일을 하다 보니 작업이 늦어져 3-4개월 지나게 되고 바쁜 마음에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을 하다 보니 몸은 지칠 대로 지쳐 버렸고 그때 난 무척이나 힘들었던 시간이었다. 그곳은 이층이 개인주택이기에 공사하면서 배관시설까지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고 배관시설은 상당한 기술이 필요했기에 없는 돈에 기술자를 불려 2천불이나 주고 작업을 했는데~그런데 웬일인가? 그 기술자가 다 작업을 마치고 난 뒤 새벽 3시에 이층 가정집에서 큰일을 보고 물을 내리는 순간 교회 본당 바닥으로 물과 함께 배설물이 쏟아지는 것이 아닌가...얼마나 당황하고 놀랐는지... 그만 눈에서 눈물이 왁 쏟아져 버렸다. 이미 밤을 새워 공사를 했던 것이 그 지경이 되었으니 앞이 깜깜했던 것이다. 난 새벽기도도 하지 못하고 다시 배관시설을 다 뜯고, 새로 만들기 시작했다. 사실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일이지만 기도하면서 맞추었는데 너무나 잘 되어있는 배관이 되었다. 20년 전에 일이지만 난 지금도 생각하면 내가 그때 어떻게 그런 일들을 해낼 수 있었을까 생각하면 참으로 목사가 교회를 개척한다는 것이 이렇게 힘든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한다. 협력하는 사람이 없이 교회를 만들어 가려면 목자는 어쩔 수 없이 지쳐버린다. 목사 혼자만으로 큰일을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인 것이다. 그리고 난 이렇게 힘들 때마다 주님의 말씀이 생각난다. 맞다, 주님도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형제들과 자매들과만 함께 일 하셨다는데... 협력자가 없으면 어떤가. 그 분이 다 아시기에 난 죽도록 열심히 일 할 뿐이다.

비가 오면 어떻고 눈이 쏟아지면 어떤가. 바람 불어 춥든지 덥든지 난 주님의 일만 할 것이고 또 열심히 그냥 할 뿐이다. 지치고 쓰러지면 다시 일어나서 하면 되지 않는가? 쓰러져서 일어나지 못할 때까지 말이다. 죽고 사는 것이 그분의 뜻이 아닌가? 난 생명이 다 할 때까지 온힘을 다해 충성할 뿐이다. 그리고 난 항상 부족하니 미련하게 살고 지혜롭게 일하고 부지런히 충성하며 주님께 충성을 다 하는 책임을 다 할 뿐이다. 우리 주님도 그렇게 살의셨고, 결국 당신의 제자에게 배신을 당하셔서 더욱 혹독한 십자가도 지지 않으셨는가... 철이 바뀌고 해가 바뀔수록 나이가 들어가면 갈수록 내 영혼은 더욱 새로워지고, 힘이 넘침으로 오직 주님만을 더욱 사랑하고 싶어 하니 주님께만 감사 할 뿐이다.

오~주여! 나는 주님을 더욱 더 사랑하기만 원합니다. 이는 내 평생 동안에 할 고백이랍니다.

 

 

본문 말씀 출애굽기 출 23:30-31

네가 번성하여 그 땅을 기업으로 얻을 때까지 내가 그들을 네 앞에서 조금씩 쫓아내리라 31너의 지경을 홍해에서부터 블레셋 바다까지, 광야에서부터 하수까지 정하고

그 땅의 거민을 네 손에 붙이리니 네가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낼지라.

 

   

 

장 순 성 목사

거듭난 사람은 이렇게 변한답니다.

 

장 순 성 목사

거듭난 사람은 이렇게 변한답니다.

 

   매주 첫 월요일과 화요일은 전교인이 새벽기도를 하는 날입니다.

새벽은 기도하는 사람의 응답의 시간이랍니다.

그동안 새벽을 통하여 주님께서 역사하셨던 일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3월 19일 주일 우리 온누리 교회에서는 장로: 문성우 함형수,

안수집사: 곽명국, 권사: 이경애,한정순 직분자 위임식을 한답니다.

많은 기도와 축하들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올 2017년도엔 어렵게 살아난 내 영혼에 더욱 생명을 공급하심으로

영적활동이 활발해 질 수 있는 믿음을 출발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영이신 하나님도 움직이시고 세상에 저주를 주관하는 악 영들과의

싸움에서 꼭 승리하시는 2017년도가 되어 보시길 바랍니다.

목사님 설교가 FM 라디오 87.7에서 매 주일 아침 9시 30분에서 10시까지 방송합니다. 주위에 많이 알리심으로 방송설교 전도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www.onnuree.org 교회 웹 사이트에 교회 소식과 목사님의 설교가

동영상으로 준비되어있습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성령 충만 전 도 선 교 지 G. M. I 선교사

 

오늘의 성경

출 23:30-31 출 23:30 민 14: 22 민 14:10 마 7:21 마 16:16

고전 15: 6 행 1: 15 요 7:39 민 14:38

 

   

안 수 집 사

문 성 우

함 형 수

지휘자/피아노

이 수 진

김 효진

봉 사 자

서 주나

곽 명국/경애

   

 

주일 예배

낮 12시 30분

 

국내 사역

 

장 현숙 선교사

 

 

대 륙

 

김 종식 선교사

 

 

남미 칠레

 

김 태원 선교사

 

 

 

G.M.I

 

고 재명 선교사

 

 

2017년 2 월 26 일

   

담임목사 : 장 순 성 Rev. Soon S Jang

전도사:

이 수 진

 

 


155-14 35Ave Flushing 1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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