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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도: 장 순성목사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찬양과 경배

 

왕이신 나의 하나님

 

일어서서

 

 

기원(송영)

 

인 도 자

 

주기도문

 

마태복음 6:9-13

 

일어서서

 

 

교우교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앉으면서

 

 

헌 금

 

다 같 이

 

새가족환영

 

다 같 이

 

기 도

 

축복 합니다

 

다 같 이

 

 

찬 양

 

누군가 기도하네

 

성 가 대

 

 

교회소식

 

함 형수집사

 

성경봉독

 

출애굽기 15장 22-24절

 

다 같 이

 

 

설 교

 

2017년 영적생활을 시작하자!

믿음을 실패하는 이유

 

장 순성목사

 

 

통성기도

 

다 같 이

 

찬양과 감사

 

342장

 

다 같 이

 

 

축복기도

 

인 도 자

 

결단의 찬송

 

반드시 축복하리라

 

일어서서

 

 

축 도

 

장 순성목사

 

 

주일 설교 요약

 

성경은

우리들에게 믿음을 알리시는 책이다.

그러므로

그 믿음의 시작이 분명한데

믿음의 출발은 아브라함으로 시작된다.

그렇게 시작된 믿음은

이삭의 믿음과

이스마엘의 믿음으로 갈라진다.

이삭의 믿음의 길에는

하나님의 살아 존재하심 알리시고

이스마엘에 대한 기록은 성경엔 없지만

이 세상에 무성한 종교로 자리 잡고 있다.

성경은

종교와 믿음을 알리신다.

믿음은

하나님과의 관계이기에

항상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게도

성령의 은사와 능력들로

더욱 그 따르는 표적들로 하나님은 나타나신다.

오늘 광야의 사람들은

그런 하나님의 신령한 능력아래서

하나님을 원망한다.

성경은 누구라도 그럴 수 있다고 알리신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있으니

바로

첫사랑을 기억하고 회개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첫사랑이 종교로 시작한 첫사랑이 될 것인가?

성경이 원하시는 첫사랑으로 시작하실 것인가이다.

 

 

사랑의 편지

우리가 예수를 믿을 때 우리가 보는 성경을 똑 바로 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그리고 성경의 약속대로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우리들의 삶에 최고의 축복이요, 행복인 것이다. 왜냐하면 성경에는 이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의 기쁨과 그분의 만족하심이 가득히 기록되어 들어있기에, 그분이 창조하신 우리 인간들의 삶속에 인간들의 만족만이 아닌 창조주의 만족으로 우리들을 채우시기에 그분의 그런 진리로 우릴 자유하게 하신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들이 성경대로 살아보려고 할 때 성령께서도 그렇게 인도하시는 것이다.

인간들에겐 누구라도 영혼이 있기에 성경대로 살고 싶어 하는 갈급함 들이 있으며...

또 우리의 육체는 세상에 호기심이 많아 세상 욕구대로 살려고도 한다.

그러므로 성경대로 살고자 하는 그 마음과 심령이 강한 사람은 바로 영적인 사람이요,

반면에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유혹들과 궁금증이 많은 사람이라면 그는 분명 육적인 사람이다.

신앙인이라면 누구라도 이런 갈등들과 번민을 느끼며 사는 것이 믿음을 사는 인생인 것이다.

왜냐하면 비록 지금은 죽어버린 영이지만 사람에게는 아직도 영적인 기능이 분명하게도 있기 때문인 것이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롬 8: 6-7]성경은 지금 나의 육신의 생각의 결과와 또 내 영혼이 필요한 축복을 알리고 있다. 하지만 분명한 건, 난 이 두 가지가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이렇게 된 것은 그 동안 내 스스로도 참으로 많이 변질돼 있다는 증거이다.

목사! 어쩜 스스로 목사라는 직분 때문에 자칫 목사들은 자신들의 영적 생활을 가장 위험한 생활로 전락시킬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이 목사니까 믿어주고 또 영적인 일을 하는 목사이기에 신령하게 생각해 주기에 대단히 스스로를 속이고 외식할 수 있는 직분이 바로 목사라는 직분일 것이다. 더욱 목사라는 직분이 많은 사람들에게 본이 되어야 한다는 큰 부담감 때문에 더욱 가증스러운 외식으로 더욱더 자신을 포장해 버리고는 벌거벗은 자신의 참 모습일랑 고의적으로 신령한 체 스스로 위장한 숲으로 가려보려는 늪에 빠져 살아갈 수 있는 가장 위험한 직분이 목사이다. 그러기에 이 못난 종은 주님께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항상 이런 기도를 드린 답니다. 주여! 이 종은 정말로 진실치 못하니, 주님 앞에서 배신자랍니다. 난 외식자요, 위선자요,

또한 허물 많은 자랍니다. 더욱 미안 한 것은 항상 흔들리는 마음으로 변화무쌍하니...

주님! 이리도 많이 부족하고도 어리석어 못난 종을 그래도 쓰시렵니까...

주님! 못난 이 종의 외마디 고백은 종일 주님 보혈만 의지하며, 항상 입술의 고백은 ‘주여 주님의 보혈로 이 죄 많은 종의 어두운 심령을 깨끗게 씻어 주시옵소서’입니다.

순간 순간 빨리 빨리 저 세상 생각은 잊게 하시고 오직 성경만을 생각하며, 성경만 의지할 때에 주님! 성령으로 부족한 종을 감동시켜 주시옵소서.

주님! 못난 종은 항상 주님이 일하셨던 갈릴리호수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심정으로 성경을 읽으며 날마다 순간마다 기도하면서 주님 만나길 갈망하며 살아가는 당신의 종이랍니다.

 

본문 말씀 출애굽기 출 15:22-24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23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24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장 순 성 목사

거듭난 사람은 이렇게 변한답니다.

 

장 순 성 목사

거듭난 사람은 이렇게 변한답니다.

 

매주 첫 월요일과 화요일은 전교인이 새벽기도를 하는 날입니다.

새벽은 기도하는 사람의 응답의 시간이랍니다.

그동안 새벽을 통하여 주님께서 역사하셨던 일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3월 19일 주일 우리 온누리 교회에서는 장로: 문성우 함형수,

안수집사: 곽명국, 권사: 이경애,한정순 직분자 위임식을 한답니다.

많은 기도와 축하들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올 2017년도엔 어렵게 살아난 내 영혼에 더욱 생명을 공급하심으로

영적활동이 활발해 질 수 있는 믿음을 출발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영이신 하나님도 움직이시고 세상에 저주를 주관하는 악 영들과의

싸움에서 꼭 승리하시는 2017년도가 되어 보시길 바랍니다.

목사님 설교가 FM 라디오 87.7에서 매 주일 아침 9시 30분에서 10시까지 방송합니다. 주위에 많이 알리심으로 방송설교 전도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www.onnuree.org 교회 웹 사이트에 교회 소식과 목사님의 설교가

동영상으로 준비되어있습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성령 충만 전 도 선 교 지 G. M. I 선교사

 

오늘의 성경

출 15: 22-24 출 14:22 벤전 1: 9 요 6: 63

행 19: 2 벤전 5:8-9 욥 2: 10 벤전 5: 9

   

안 수 집 사

문 성 우

함 형 수

지휘자/피아노

이 수 진

김 효진

봉 사 자

서 주나

곽 명국/경애

 

 

 

  

2017년 3 월 5 일

 

 

 

담임목사 : 장 순 성 Rev. Soon S Jang

전도사:

이 수 진

 

 


 

155-14 35Ave Flushing 1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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