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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도: 장 순성목사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찬양과 경배

 

왕이신 나의 하나님

 

일어서서

 

 

기원(송영)

 

인 도 자

 

주기도문

 

마태복음 6:9-13

 

일어서서

 

 

교우교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앉으면서

 

 

헌 금

 

다 같 이

 

새가족환영

 

다 같 이

 

기 도

 

축복 합니다

 

다 같 이

 

 

찬 양

 

내 평생 사는 동안

 

성 가 대

 

 

교회소식

 

함 형수집사

 

성경봉독

 

출애굽기 16장 13절

 

다 같 이

 

 

설 교

 

2017년 영적생활을 시작하자!

믿음에 밀려오는 타성[권태기]극복

 

장 순성목사

 

 

통성기도

 

다 같 이

 

찬양과 감사

 

395장

 

다 같 이

 

 

축복기도

 

인 도 자

 

결단의 찬송

 

반드시 축복하리라

 

일어서서

 

 

축 도

 

장 순성목사

 

 

 

주일 설교 요약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하여

우리들의 믿음에 이런 경고를 하신답니다.

그게 우리가 요즘 공부하고 있는

광야교회의 문제점들인 것입니다.

오늘은 3번째 이야기로

만나를 씹으면서

그 씹는 입으로 불평을 할 수밖에 없는

광야의 사람들을 생각해 봅니다.

우리도 광야의 사람들처럼

이 시대에

진짜로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인데

나도 믿음이 흔들거리는 것일까?

성경은 이 문제를 이렇게 가르친답니다.

예수를 믿을 때는

반드시

성령으로 시작한 흔적을 소유해야 하며

그렇게 시작된 믿음이라면

그 성령의 인도하심을 항상 기억해야 한답니다.

하지만

잊을 수밖에 없는 것이 인생이지요.

그때 필요한 것이 있으니

의지일 것입니다.

다윗은 이 의지를 잘 사용했답니다.

성령의 시작하심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항상 찾고자 하면 만나주시는 분이랍니다.

그리고

그 인도하심을 정확하게 아시고

내 마음과 생각들로 변질시키지 마시길 바랍니다.

 

 

 

 

 

 

사랑의 편지

사람들이 이 짧은 세상을 살면서 가장 바라고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복을 받아 사는 것일 것이다. 때문에 수많은 곳에서 복을 이야기하고 또 그런 저런 복들 때문에 우리인간 사회엔 수많은 종교가 생겨나서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진정한 복이 무엇인지, 어떻게 된 것이 복을 받은 것인지 아는 사람은 벌로 없는 것 같다. 때문에 혹자는 눈만 좋아도 복 받은 것이라고 하고, 치아만 좋아도 복 받은 것이요, 돈이 많아 부유함을 누리는 것을 복이라고도 하며, 혹자는 친구들이 많은 것, 여복, 처복, 자식 복 등등 종류도 그 방법들도 셀 수 없이 많고도

많은 것들을 복이라고 한다. 하지만 성경이 알리시는 하나님의 축복은 오직 하나인 것이다.

하나님을 똑바로 알고 그 하나님 앞에 자신의 무릎을 꿇는다는 것을 복이라고 한다.

때문에 하나님을 섬기는 자가 복 있는 자요,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자가 복 받은 자인 것이다.

그러므로 혹자는 가난해도 복이 있으며, 외로워도 복이 있으며, 슬플 때도 복이 있고, 핍박을 받아 억울할 때도 복이 있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 알고 그 하나님 앞에 겸손히 무릎 꿇고 회개도 하며 기도함으로 예배드리는 그가 참 인생의 복을 누리는 사람이다.

성도들이여! 하나님보다 더 행복하신 분이 또 누가 있으며 혹 어디 있겠는가?

그분이 살아계시기에 그분과 함께 하는 방법이 바로 예배와 기도와 말씀인 것이다.

예배를 기도로, 찬양도 기도로, 그분 앞에 나아가는 모든 것을 기도로 시작합시다.

믿음의 사람이란? 그분의 행복으로 행복하기를 원하여 살아계신 그분에게 의지하는 것이 믿음이 아닌가? 물질이 많아 산처럼 쌓아 놓더라도 영혼이 지옥으로 달려가면 무슨 소용이 있으며,

몸이 건강하여 혹 길게 장수한다 해도 하나님을 모르고 산 이가 무슨 희망이 있겠는가?

아무리 자손이 많아 다복하다해도 죽지 않는 인생이 없고, 죽음 앞에 명예가 무슨 소용이 있으며, 세상의 권력들이 우리의 인생들의 죽음 앞에서 그 무엇이라도 할 것들이 있겠는가...

성도들이여! 진정한 성도란 하나님의 행복으로 행복을 누리는 삶을 사려는 사람들이 성도인 것이다.

우리 인생은 너무나 짧은 한세상을 살고 있지만 Q께서 주시는 복은 길고도 긴 것이지 않는가.

지금 당신이 그리도 줄기차게 열심으로 매달리고 또 매달리고 있는 그 복은 어떤 복이십니까?

내가 감사한 것은 난 복의 근원을 발견했으며, 또 그 복을 찾았고, 또 그 복은 소유한 것이다.

그러므로 핍박을 받아도, 고난을 받아도, 외롭고 힘들어도 때론 너무나도 힘든 고통들이 나에게 밀려와도 내가 확신하는 것은 Q의 약속 안에서만 살다보면 반드시 그 약속들 가운데 복이 있기에 난 이 성경에 약속된 복들을 위하여 뛰고 또 뛴다. 그리고 내 아들들에게 대물림하고 또 내 자손들에게 이 귀한 복을 넘겨주려고 항상 끊임없이 난 기도하며 또 기도한다. 난 내 아들들을 사랑한다. 그리고 나의 자손들도 사랑한다. 때문에 난 그들에게 참 복을 알려주고 싶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열심들로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그 복의 근원들을 찾고 또 찾는 것이다.

오! 주님이시여. 내 자손들이 이 세상 짧게 살 때 하나님을 아는 복으로 행복하게 살게 하옵소서!

그리고 그들도 항상 주님 앞에 무릎으로 살며 하늘의 행복으로 행복하게 하옵소서...

이는 이 부족한 종의 항상 소원이랍이다.

 

 

 

 

 

 

본문 말씀 출애굽기 16: 31

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깟씨 같고도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

 

 

 

 

장 순 성 목사

거듭난 사람은 이렇게 변한답니다.

 

장 순 성 목사

거듭난 사람은 이렇게 변한답니다.

 

매주 첫 월요일과 화요일은 전교인이 새벽기도를 하는 날입니다.

새벽은 기도하는 사람의 응답의 시간이랍니다.

그동안 새벽을 통하여 주님께서 역사하셨던 일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3월 19일 주일 우리 온누리 교회에서는 장로: 문성우 함형수,

안수집사: 곽명국, 권사: 이경애,한정순 직분자 위임식을 한답니다.

많은 기도와 축하들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올 2017년도엔 어렵게 살아난 내 영혼에 더욱 생명을 공급하심으로

영적활동이 활발해 질 수 있는 믿음을 출발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영이신 하나님도 움직이시고 세상에 저주를 주관하는 악 영들과의

싸움에서 꼭 승리하시는 2017년도가 되어 보시길 바랍니다.

목사님 설교가 FM 라디오 87.7에서 매 주일 아침 9시 30분에서 10시까지 방송합니다. 주위에 많이 알리심으로 방송설교 전도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www.onnuree.org 교회 웹 사이트에 교회 소식과 목사님의 설교가

동영상으로 준비되어있습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성령 충만 전 도 선 교 지 G. M. I 선교사

 

오늘의 성경

출 16: 31 대상 28:9 출 6: 8 신 34:4-6 사 59: 2

신 7:3-4 시 51: 11 롬 8: 26 시 6:6 롬 5:3-5

 

 

 

 

 

 

 

 

 

안 수 집 사

문 성 우

함 형 수

지휘자/피아노

이 수 진

김 효진

봉 사 자

서 주나

곽 명국/경애

 

 

 

담임목사 : 장 순 성 Rev. Soon S Jang

전도사:

이 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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