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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6일 주일 예배

영적 생활을 출발 시켜보자!

인간은 말하는 존재 이다.

창세기 11장 1절-9절

설교 : 장 순성 목사

 

성경은

언어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존재하시며

말씀으로

그 일들을 하신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도

기록된 말씀으로만 일하셨다.

성경에는

성령님이 하시고 계시는 일이 있는데

그 하시는 일이 바로 구원인 것이다.

하지만

인간들은

이미 영이 죽어버림으로

그 말씀을 듣기가 어려운 존재가 된 것이다.

그럼으로

구원받는 믿음을 위해서는

잘 ‘들음’으로만 가능한 것이다.[롬 10:17]

그럼으로

성경 속 약속된 말씀들을

정확하고 똑바르게 들어야 할 것이다.

인간은

언어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고

언어로 성령을 훼방하기도 한다.

언어는 자신의 양심을 표출하는 도구이다.

그러므로

말씀이 있는 자는 그 말씀으로 가르칠 것이다.

우리 하나님이 주신 언어를 회복하자.

하나님이 주신 언어를 쓰고 그 말씀을 잘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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