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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일 주일 예배

영적 생활을 출발 시켜보자!

인간은 말하는 존재 이다. [2]

요한복음 12장 47절-50절

설교 : 장 순성 목사

 

성경은

우리가 하는 말의 근원은

바로

우리들의 마음이라 한다.[마 12: 34]

그러므로

인간들의 마음에 결정들도

우리가 하는 대화들로

마음들을 결정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언어가 하는 일은

우리들의 그 인생을 만들어내는 일을 한다.

그러므로

말을 정확하게 안다는 것은

그 인생에 있어 가장 축복된 일일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친히 기록한 책이며

그 내용은

예수를 믿으라는 것이다.

구약 성경의 기록들은

구세주 즉 메시야가 오신다는 기록이며

신약의 기록은

예수님의 부탁을 기록한 책이다.

주님의 결정적인 외마디 부탁은

아담과 하와로부터 죽어버린

인간들이 영을 살리라는 것이다.[요 6: 63]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나의 죽어있던 영이 살아나는 일을 위해서이고

신앙생활이란

그렇게 살아난 내 영을 움직이는 생활인 것이다.

※ 우리 예수를 알고 믿읍시다.

※ 우리 신앙생활이 무엇인지 알고 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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