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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7일 주일예배

이렇게 마무리 합시다.

인간들은 지식이 있는 존재이다.

호세아 4장 6절

설교 : 장 순성 목사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리고

그분은 존재하시는 분이시고

그렇게 살아계시는 분이시다.

우리 기독교는

이 사실들을 주장하며

이렇게 믿는 것이 믿음인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보는 성경은

그렇게 존재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에게 당신을 알리시는

유일 무일한 방법이다.

하지만

영이 죽어버린 인간들은

그 죽어있는 기능적인 문제 때문에

영에 대하여서는 무지[無知]인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이 직접 글씨로 나타나신 것이다.[요 1:14]

이 말씀은

친히 모세로부터 나타나셨으니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오직 말씀으로만 가능한 것이다.

그 말씀에는

율법에 말씀이 있으며

복음의 말씀이 있고

성령의 감화 감동된 말씀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 말씀을 정확하게 안다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나의 죽은 영혼을 살리기 위하여

진리의 생명의 말씀을 꼭 소유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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