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navigaion menu / 글로벌 네비게이션 메뉴

  • 교회소개
  • 주일대예배설교
  • 수요/금요 예배
  • 특별설교
  • 주보
  • 예배안내
  • 찾아오시는길

 

2018년 6 월 24일 주일예배

가인과 아벨 그리고 사람들

창세기 2장 21절- 23절

설교 : 장 순성 목사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다.

그분이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 1: 27]

또 흙으로 아담을 지으셨다. [창 2: 7]

성경은

우리 인간들의 연약함을 알리신다.

그것이 육체이기 때문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 예수님도

육체 안에 계실 때에

연약하심을 보이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기대는 다르시다.

우릴 당신의 자녀 삼으시려 하시니

우리들의 믿음의 수준들을

잘 정리해야 할 것이다.

적어도 하나님이 자녀의 수준으로 말이다.

우리 인간들에게는 큰 약점이 있으니

인간들은 혹 알면서도 스스로가

미혹에 걸려 빨려 들어가는 어리석음들이 있다.

믿음이란?

이런 부분들을 억지로라도 이기는 것들이다.

믿음이란?

세상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성경 속 약속들에 항상 순종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순종이 안되는 그 부분들이

바로 믿음에서 떠나는 일들인 것이다.

가인은 믿음에서 밀려남으로 살인자가 된 것이다.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